삼성전자 16기가 낸드플래시 메모리 개발 소식을 접하면서
오늘 뉴스를 보다가 접한 기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링크합니다.
제가 디지털이나 공학 계통의 지식이 일천한 관계로
이번 개발이 갖는 의미나 향후 시장에 대한 전망 등을 정확히 진단할 수는 없지만
CF 메모리를 주 기억장치로 쓰고 있는 우리 디지털사진인들에게는
앞으로 큰 영향을 미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며칠 전 여행을 다녀 오기 전에
CF 2기가만 달랑 가지고 떠나면서
따로 메모리 저장장치를 사가지고 가야 하는지 고민을 좀 했었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이 거대용량의 CF 메모리가 얼마나 빨리
상용화(현실적으로 구매 가능한 가격대)되어 하드디스크 시장을 대체할 것인지 하는 것입니다.
http://news.empas.com/show.tsp/cp_cb/20050912n05400/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링크합니다.
제가 디지털이나 공학 계통의 지식이 일천한 관계로
이번 개발이 갖는 의미나 향후 시장에 대한 전망 등을 정확히 진단할 수는 없지만
CF 메모리를 주 기억장치로 쓰고 있는 우리 디지털사진인들에게는
앞으로 큰 영향을 미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며칠 전 여행을 다녀 오기 전에
CF 2기가만 달랑 가지고 떠나면서
따로 메모리 저장장치를 사가지고 가야 하는지 고민을 좀 했었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이 거대용량의 CF 메모리가 얼마나 빨리
상용화(현실적으로 구매 가능한 가격대)되어 하드디스크 시장을 대체할 것인지 하는 것입니다.
http://news.empas.com/show.tsp/cp_cb/20050912n05400/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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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woo/오상학2005.09.12 - 21:16 #181980전자쟁이로서 한마디 한다면... ^^
상용화되기에는 그리 멀지는 않아 보입니다.
다 아시는 경제원리이겠지만 삼성전자의 경우 신제품을 개발하면 가장 먼저 라인부터 바꾸고 경쟁업체가 개발하기 전에 미리 팔아버리고 상용화가 되면 새로운 신제품을 개발하고 생산라인을 바꿉니다.
후발업체가 16기가를 개발해내고 양산할때가 상용화가 되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하드디스크용으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2000년 이전부터 1기가 메모리 이야기는 나왔지만 아직 상용화가 되어지기는 힘듭니다.
더 큰 용량이 나온다면 생기겠지요.
하지만 컴퓨터의 경우 하드디스크의 점유율이 절대적인데다 하드디스크에 비해 절대적으로 비싼 플래쉬 메모리를 사용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적어도 128기가 플래쉬 메모리 칩이 개발이 되고 하드디스크 가격과 경쟁력이 생긴다면 그땐 하드디스크를 대체할 것 같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실제와 다를 수는 있습니다. -
Mirage/洪赫暢2005.09.12 - 22:36 #181982모바일 기기에는 절대적인 우세를 보일겁니다. 억지로 하드디스크내장형 MP3를 만든 이유가
있지요... 대부분 10기가 이하의 하드내장형 모바일기기는 더욱 작아진 크기와 휴대하기에 훨씬
안전해진 플래쉬메모리 내장형기기로 대체될겁니다. 가격이 문제일듯 합니다만...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