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어제 동경을 거쳐 영국 런던에 잘 도착했습니다.
12시간의 비행이 그리 쉽지만은 않았고
호스텔에서 3명의 서양 여인들과 같이 잠을 자야 하는 것도
불편했지만 그래도 다 그런 것이 경험이니까..
몸은 좀 고되도 오늘은 시내를 주욱 둘러볼 생각입니다.
나중에 시간이 좀 여유가 생기면
사진을 첨부해서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12시간의 비행이 그리 쉽지만은 않았고
호스텔에서 3명의 서양 여인들과 같이 잠을 자야 하는 것도
불편했지만 그래도 다 그런 것이 경험이니까..
몸은 좀 고되도 오늘은 시내를 주욱 둘러볼 생각입니다.
나중에 시간이 좀 여유가 생기면
사진을 첨부해서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