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가슴에 다가온 글 하나..
벌써 몇년째... 좋은 생각을 정기구독하고 있습니다.
첫해, 그리고 두번째 해는 정기구독을 선물받고
그 다음부터는 제가.. 보지도 않고
포장도 안뜯은게 많은데도.. 자꾸만 정기구독하게 되더라구요.. ^^;
올해도 정기 구독하면서 선물로
' 세상을 아름답게하는 아주 특별한 아침 "이란 일일묵상집을 받았지요
그런데.. 오늘 글이 왜그리도 마음에 짠.. 하게 다가오는지.. ^^
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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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옆에 있어주었으면 하고 바랄 때가 있다.
굳이 말을 걸어주지 않아도 좋다. 아무 말이 없어도 그냥
나를 이해해 준다는 표정을 지을 줄 아는 사람, 어쩌면
횡설수설 두서없을 내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을 정도면 된다.
수다는 적어도 외롭기 때문에 가능하다.
... 그렇게 우린 누구나 수다가 필요한 사람들이기에
누구의 수다든 들어줄 여유가 있어야 한다.
+ 익숙한 그집앞 - 유희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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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 님의 최근 댓글
우아- 저도 가고 싶지만 이제 다음주 수욜이 예정인지라 ...즐거운 시간 되셔요~^^ 2013 10.18 ^^ 저도 모처럼 빼꼼 글 남깁니다. 매번 그냥 들어왔다 나가기 일쑤였는데 ㅎㅎ... 아~~ 예전에 사진 찍으러 다닐때가 정말 그리워요~~~ 다들 오랫만에 뵈니 정말 좋습니다 ^^ 2013 08.02 우아아아아!! +_+ 정말 대단하셔요!! 구경하고 싶습니다. 오오오.... >_< 2013 06.01 헛...! 정말이요?? 제가 요새 정신없는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오내사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찾아뵙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ㅠ_ㅠ 2013 05.28 우아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정말 궁금하네요. 완전 멋있었을 것 같아요~ 2013 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