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을 맞이하는것도 나쁘진 않더군요.
저는 술을 무척 좋아합니다.
때로는 월 용돈의 70%가 술값으로 나갈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진을 접하고 나서 고급술(?)을 지향하고
생맥주집이나 소줏집에서 회원분들과 술잔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웬, 갑자기 술 이야기냐구요?
제 자신의 지름신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일단, 거쳐간 10여개의 똑딱이는 빼겠습니다.
저의 첫 디지털slr 카메라는 2004년초 250만원을 주고 산 d100이었습니다.
그러다가 d2h를 알게되어 팔고 내수 230만원에 샀다가
d2hs로 기변하고 또 d2x로 기변했습니다.
물론, d70과 d70s도 사용해 봤구요.
렌즈 또한 한때는 단렌즈가 좋다하여
14, 20, 24, 28, 35, 50, 60마, 85.4, 105마, 1335dc, 180을 구비도 해 봤고
어느날 갑자기 귀차니즘을 느끼고 죄다팔고
af-s 17-35, 28-70, 70-200 가 손에 들려 있더군요.
왜 기변을 하게 될까요?
제 생각에는 자신의 실력은 향상시킬 생각은 하지않고
귀가 얇아 사용기 등을 통해 보고
고가의 바디와 렌즈를 사면 사진이 내가 원하는 대로 잘
나오겠지 하는거 였던거 같습니다.
//////////////////////////////////////////////////
이제는 말할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바디와 렌즈를 사용해 봤기때문에
누가 뭐라고 꼬셔도(?) 사진은 고가의 랜즈가 아니라
자신의 내공이라고 자신을 추스리게 됩니다.
또한, 기변의 자신도 없구요.
머리글에 술 이야기를 한건 이러한 기변을 했다라도
술을 절제해서 그런지 빛은 지지 않더군요.
지금 저의 손에는 d50와 12만원짜리 18-55 번들렌즈가 들려 있습니다.
물론, 처분을 기다리는 d2x나 f6도 있습니다만....
본인 스스로 만족하는 퀄리티를 제공하는 건
d50과 18-55이더군요.
지름신!
능력과 시간이 되시면 당당히 맞이하십시오.
아무리 남들이 좋다고 해도 본인이 스스로 사용해 보기전에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고민만하다가는 병 납니다.
회원장터가 있으니 돈도 별로 안 듭니다.^^*
넋두리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되면 자삭하겠습니다.
때로는 월 용돈의 70%가 술값으로 나갈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진을 접하고 나서 고급술(?)을 지향하고
생맥주집이나 소줏집에서 회원분들과 술잔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웬, 갑자기 술 이야기냐구요?
제 자신의 지름신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일단, 거쳐간 10여개의 똑딱이는 빼겠습니다.
저의 첫 디지털slr 카메라는 2004년초 250만원을 주고 산 d100이었습니다.
그러다가 d2h를 알게되어 팔고 내수 230만원에 샀다가
d2hs로 기변하고 또 d2x로 기변했습니다.
물론, d70과 d70s도 사용해 봤구요.
렌즈 또한 한때는 단렌즈가 좋다하여
14, 20, 24, 28, 35, 50, 60마, 85.4, 105마, 1335dc, 180을 구비도 해 봤고
어느날 갑자기 귀차니즘을 느끼고 죄다팔고
af-s 17-35, 28-70, 70-200 가 손에 들려 있더군요.
왜 기변을 하게 될까요?
제 생각에는 자신의 실력은 향상시킬 생각은 하지않고
귀가 얇아 사용기 등을 통해 보고
고가의 바디와 렌즈를 사면 사진이 내가 원하는 대로 잘
나오겠지 하는거 였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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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할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바디와 렌즈를 사용해 봤기때문에
누가 뭐라고 꼬셔도(?) 사진은 고가의 랜즈가 아니라
자신의 내공이라고 자신을 추스리게 됩니다.
또한, 기변의 자신도 없구요.
머리글에 술 이야기를 한건 이러한 기변을 했다라도
술을 절제해서 그런지 빛은 지지 않더군요.
지금 저의 손에는 d50와 12만원짜리 18-55 번들렌즈가 들려 있습니다.
물론, 처분을 기다리는 d2x나 f6도 있습니다만....
본인 스스로 만족하는 퀄리티를 제공하는 건
d50과 18-55이더군요.
지름신!
능력과 시간이 되시면 당당히 맞이하십시오.
아무리 남들이 좋다고 해도 본인이 스스로 사용해 보기전에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고민만하다가는 병 납니다.
회원장터가 있으니 돈도 별로 안 듭니다.^^*
넋두리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되면 자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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