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에서 동경으로
만추가 한창일 것 같은 요즘 회원님들 모두 안녕하신지요?
지금쯤 단풍이 전국 곳곳을 물들이고 있겠네요.
저는 베네치아, 피렌체, 나뽈리를 거쳐 로마에서 닷새간 여정을 마치고
조금 전 일본의 심장 도쿄 신주쿠 부근에 도착했습니다.
우선 무엇보다 같은 시간을 쓰는 곳에 와 있다는게 무척 기쁩니다.
갈 때와 마찬가지로 12시간의 비행과 다시 숙소까지의 이동, 그리고
8시간의 시차에 따른 피로<jet lag>가 제법 느껴질 법도 할테지만
아직은 젊고<?> 우리 나라 근처에 와 있다는 편안함 때문인지
몸도 마음도 한결 가볍고 좋습니다.
오늘은 좀 느긋하게 쉬고 저녁도 먹고 밤거리를 배회해 볼까 합니다.
나뽈리와 로마에서는 하도 소매치기들이 극성여서.. 신경이 무척 곤두서 있었는데
그래도 동경은 그럴 걱정은 없겠죠?
내일은 어딜 가보면 좋을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무작정 발 길 닿는데로 걸어 볼 까 하는데..
모두 좋은 밤 되시고 내일 또 시간나면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쯤 단풍이 전국 곳곳을 물들이고 있겠네요.
저는 베네치아, 피렌체, 나뽈리를 거쳐 로마에서 닷새간 여정을 마치고
조금 전 일본의 심장 도쿄 신주쿠 부근에 도착했습니다.
우선 무엇보다 같은 시간을 쓰는 곳에 와 있다는게 무척 기쁩니다.
갈 때와 마찬가지로 12시간의 비행과 다시 숙소까지의 이동, 그리고
8시간의 시차에 따른 피로<jet lag>가 제법 느껴질 법도 할테지만
아직은 젊고<?> 우리 나라 근처에 와 있다는 편안함 때문인지
몸도 마음도 한결 가볍고 좋습니다.
오늘은 좀 느긋하게 쉬고 저녁도 먹고 밤거리를 배회해 볼까 합니다.
나뽈리와 로마에서는 하도 소매치기들이 극성여서.. 신경이 무척 곤두서 있었는데
그래도 동경은 그럴 걱정은 없겠죠?
내일은 어딜 가보면 좋을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무작정 발 길 닿는데로 걸어 볼 까 하는데..
모두 좋은 밤 되시고 내일 또 시간나면 인사드리겠습니다.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