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해 주세요..
미국에 와서 맞는 4번째 생일입니다...
올해는 뭘하며 보내지... 하면서 생각하고있으면... 항상 전화가 옵니다.
와서 식사 같이 하자고.....
저녁은 바쁠줄 알고.. 아침과 점심을 초대해주시는 배려......
생일 하루이틀전이면.. 아침초대는 늦었다는걸 알고.. 점심을 초대해주시는 쎈스~
4번 모두.. 혼자 보내지는 않네요.. 오늘도 그렇고.... 11월 6일... (한국은 7일 이죠? ^^;;) 저의 31번째 생일입니다...
길손이 좀처럼 드나들지 않는 저의 싸이에.. 12개의 축하메세지와..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않는 핸드폰이 오늘은 out of battery가 될 정도로... ㅠ.ㅠ
그래도. 저의 생일을 기억해주고.. 축하해주는 이들이 이렇게 많군요......
너무 좋아요..
저도 남의 생일을 잘 챙겨주어야 겠습니다...
surprise는 역시 즐겁네요.. ^^;;








뱅기매냐은식~* 님의 최근 댓글
2006년작이에욤~ 2008 11.03 어휴 저거;;;; 2008 11.02 미미짱. 고정팬중의 한명이죠. ㅎㅎ 2007 11.05 전 예전 소주의 향을 즐기는데. 요즘은 알콜도 줄이고.. 이것저것 몸에 좋다면서 첨가하는게 별로 안좋더라구요. 술이 몸에 좋아봐야 얼마나 좋다고... 몸에좋은 무얼 넣었네~ 하며 광고들을 하는지;;; . 2007 10.30 재밌군요~ ㅎㅎ 2007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