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님 수능 뒷바라지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이 수능시험일이네요.
다행히 올해는 입시한파는 없을 모양입니다.
우리 회원님들 가족중에도 수능고사를 치르는 자제분이나
동생들 또는 친척들이 있으시겠지요?
제가 연우님 이외의 다른 회원님들 사정은 미처 챙기지 못하여
연우님을 대표로 인사 드리게 되어 송구합니다.
그동안 뒷바라지 하신 회원님들 고생 많으셨고
수험생 가족분들의 좋은 결과를 기원하겠습니다.
다행히 올해는 입시한파는 없을 모양입니다.
우리 회원님들 가족중에도 수능고사를 치르는 자제분이나
동생들 또는 친척들이 있으시겠지요?
제가 연우님 이외의 다른 회원님들 사정은 미처 챙기지 못하여
연우님을 대표로 인사 드리게 되어 송구합니다.
그동안 뒷바라지 하신 회원님들 고생 많으셨고
수험생 가족분들의 좋은 결과를 기원하겠습니다.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