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이 곳에 글로 인사드리기도 쑥스럽습니다.
알지 못하는 회원님들도 너무 많고.....
하지만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입장에서서
지난날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던
다정스런 울 회원님들의 얼굴을
한분 한분 떠올리며
이렇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지 안을수가 없네요.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과
또 알지는 못하지만
새로 이 곳의 식구가되어
활동하시는 모든 님들......
부디 부디
새해 축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부자되시길 기원합니다......^^
알지 못하는 회원님들도 너무 많고.....
하지만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입장에서서
지난날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던
다정스런 울 회원님들의 얼굴을
한분 한분 떠올리며
이렇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지 안을수가 없네요.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과
또 알지는 못하지만
새로 이 곳의 식구가되어
활동하시는 모든 님들......
부디 부디
새해 축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부자되시길 기원합니다......^^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