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이러던게 어느덧 4년이나 지났네요^^
이번주엔 약속을 잡았는데,... 왠 한일전...ㅡㅡ;;;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가족을 위해... 4년만에 와이프와의 약속을 지켰네요 ㅋㄷ
지금은 해운대 모 호텔...
영동에서 부산까지 차를 끌고 왔는데 2시간10분밖에 안걸리네요.
예전엔 3시간 반정도 걸렸던것 같은데...
내일은 일찍 일어나서 누리마루가서 일출찍고 아쿠아 갔다가 부산 순회를 할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아들 하나있는게... 평소엔 잘도 자더니... 오늘은 이시간까지 왜 이렇게 말똥말똥하면서 잠잘 생각을 안합니다...ㅠㅠ 어제 인간극장이 생각나네요...ㅠㅠ
자야 되는데... 안자네요... 자야되는데... 자라 제발... 그래야... 뭘 해먹지... 어휴~ 허벅지를 찌르며 달래야 하나...ㅠㅠ
이번 주말 한일전 준결승이 있는날... 좀 보고싶긴 하지만 가족을 위해 희생하렵니다 ㅋㄷ
한국 꼭 이길수 있을겁니다.
행복한 주말들 보내세요~~~~
부산 놀러온 호수가~


꿈꾸는호수/송종섭 님의 최근 댓글
이번에 나고야 다녀왔는데... 똥싼바지를 보니 갑자기 생각이^^;; 2010 03.24 2010년 복귀하였습니다^^회장님 화이팅입니다~!!! 2010 01.17 화석이구나... 좋은 말입니다^^ 2010 01.14 합!! 오내사님 꾸벅!!!잘 지내셨지요?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루시고자 하는일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나중에 출사나 모임때 인사드리겠습니다~^^ 2010 01.13 아하하하~ 딱 두배 커졌다고 해야 되나???올해가 10년이니까 내년엔 학교들어갑니다.ㅎㅎㅎ왕환영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지금은 경기도 안성에서 서식하고 있답니다~^^천안, 평택, 용인 발발거리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ㅋ 2010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