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
회원님들께 심심한 용서를 바랍니다.
수요일 오전 인화기가 갑자기 서버리는겁니다.
수요일 내내 서울 as기사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조치를 했는데 모든게 실패...
기사님 왈 키판이 나간것 같다...
그순간 헉! 키판이면 가격이 장난이 아닌데...
가까운 대전으로 전화 해서 가격을 물어보니 새거150만원 중고 80만원 달랍니다.
개**! 서울에선 새거가 부가세 별도로 86만원인데...
그래 이참에 똑같은 기계를 중고를 하나사서 부속이나 빼 쓰자 하고
인터넷에 올라온 놈을 목요일 저녁10시에 이곳으로 공수...
설치하고 셋팅하고 약물교체하고 필름인화를 할수있게 마치니 어영 부영 새벽3시 집으로...
문제는 디지털 인화가 문제...
교체하기전 기계에서 디지털 부분을 새로운기계로 옮겨야하는데 이건
도저히 내가 자신이 없어 춘천에서 as기사님을 불렀음
금요일 2시쯤 도착 소요시간이 5-6시간 정도 걸린다고 해서 작업시작
1시간만에 장착 완료...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 색 바란스가 맞질 않고 인화지의 반쪽은 검게 반족은 하얗게 나오는 겁니다.
이걸 잡을려고 테스트 ,테스트의 연속
새벽 5시30분까지 하다 도저히 안되서 잠좀 자고 하자 해서 기사님은 가까운 여관으로 난 집으로
난 9시에 출근 ,기사님은 11시에 출근
다시 작업시작 ...
하루 왠종일 걸려서 겨우 겨우 바란스가 잡아가기 시작...
오후 5시30분쯤에서야 완료...
이래서 제가 초청해놓고 참석을 못했습니다.
죄송 합니다.
다음에 다시 한번 그곳에 야생화가 더욱더 풍성하게 피어나면
번개 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땐 칼국수 대접을 해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죄송 하다고 용서를 바랍니다...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