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이 6.0인 사람도 있다니 정말 믿을 수 있는 얘긴가요???
사진 하는 분들께서는 일반인들보다
아무래도 시력에 대해 더 관심이 많으실텐데요.
언젠가 사람의 시력을 렌즈의 조리개로 빗대어
F1.0 수준이라는 얘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
물론 조리개 수치야 렌즈의 밝기에 해당되는 얘기일테니
얼마나 멀리 있는 걸 정확히 볼 수 있느냐의 능력과 동일시 할 수는 없겠지요?
인터넷 기사 중에 사람의 시력과 관련된 내용이 있어 링크를 겁니다.
(출처를 밝히더라도 기사 내용을 그대로 재인용하여 다른 곳에 게시하면
저작권 위반이라 들었던 것 같아 링크로만 대신합니다.)
--> http://news.media.daum.net/foreign/topic/200605/03/tvreport/v12580535.html
아무래도 시력에 대해 더 관심이 많으실텐데요.
언젠가 사람의 시력을 렌즈의 조리개로 빗대어
F1.0 수준이라는 얘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
물론 조리개 수치야 렌즈의 밝기에 해당되는 얘기일테니
얼마나 멀리 있는 걸 정확히 볼 수 있느냐의 능력과 동일시 할 수는 없겠지요?
인터넷 기사 중에 사람의 시력과 관련된 내용이 있어 링크를 겁니다.
(출처를 밝히더라도 기사 내용을 그대로 재인용하여 다른 곳에 게시하면
저작권 위반이라 들었던 것 같아 링크로만 대신합니다.)
--> http://news.media.daum.net/foreign/topic/200605/03/tvreport/v12580535.html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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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woo/오상학2006.05.03 - 23:12 #190256저는 20여년전에 그러니까 국민학교 다닐때 선생님에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 기사를 보면 그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거짓말이 되겠지만 알래스카나 기타 초원같이 넓은 곳에 사는 사람들의 시력은 매우 좋다고 했었습니다. 그 때 당시 7.0이라고 했었는데...
그 말을 정말로 믿었던 것이 저역시 시골깡촌에 살아서 TV도 안보고 늘 넓은 들판과 강가를 봐서 도시에 이사온 후 시력검사를 했을 때 좌우 모두 2.0이 나왔었는데 2.0의 글씨도 정말 또렸하게 잘 보였었거든요.
물론 지금은 가까이 가야지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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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