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DJSLR
오늘 아침 뜨금없는 전화가 왔답니다. 느닷없이 덕은님이 방문해주신다눈~~
사모님과 동행하셨는데, 아주 뜻밖의 선물을..ㅎㅎ 전에 올린 과부닭의
슬픈사연을 남뜰님에게서 전해듣고, 따님이 키우시던 장닭을 데려오신거
지요.
해서 과부닭의 외로움은 이제 끝났다는 기뿐소식을 지면으로 전하며 아울러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근데 이 장닭의 성질이 보통내기 아니랍니다. 가까이 접근하면 투견처럼 튀어와서
물어뜯는답니다. ㅎㅎㅎ 살살꼬셔서 친해지도록 노력하렴니다.
성질낼 때는용 깃텃을 확올려세우구 눈은 독수리처럼 변하는거 잇지요~~~

또한 몇일전 청솔님과 이슬님 댁에서 바위솔, 해국, 패랭이등을 입양받아서 주변에 잘 심었
답니다. 역시나 지면을 통하여 고마움을 전합니다

( 연초록색 돈나물이외의 사진아래가 해국모종 식재된 모습입니다)
사모님과 동행하셨는데, 아주 뜻밖의 선물을..ㅎㅎ 전에 올린 과부닭의
슬픈사연을 남뜰님에게서 전해듣고, 따님이 키우시던 장닭을 데려오신거
지요.
해서 과부닭의 외로움은 이제 끝났다는 기뿐소식을 지면으로 전하며 아울러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근데 이 장닭의 성질이 보통내기 아니랍니다. 가까이 접근하면 투견처럼 튀어와서
물어뜯는답니다. ㅎㅎㅎ 살살꼬셔서 친해지도록 노력하렴니다.
성질낼 때는용 깃텃을 확올려세우구 눈은 독수리처럼 변하는거 잇지요~~~

또한 몇일전 청솔님과 이슬님 댁에서 바위솔, 해국, 패랭이등을 입양받아서 주변에 잘 심었
답니다. 역시나 지면을 통하여 고마움을 전합니다

( 연초록색 돈나물이외의 사진아래가 해국모종 식재된 모습입니다)



호크[박광천] 님의 최근 댓글
즐거운 저녁이었읍니다. 2013 12.14 풍선님! 향기님~ 어려운자리인데~ 봉사좀 부탁해요 2011 06.04 좋은데 가셨나봐요~ 부럽습니다. ( 저위에 저건 어리굴젓 아니구 조개젖이야요~ ㅎ) 2011 05.23 산소같은 남자는 아니지만 이슬(산속의 아침이슬이 아니고 초록색 병의~ )을 닮은 호크~!특별히 멀리 출장가지 않으면 참석합니다. 2011 05.20 옛풍님 이번에 얼굴이나 뵈어요!~ 2011 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