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에서
짙은 해무로 오늘 아침 일출은
대장봉에 오르신 메아리님만 구름 위에서 보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6시경에는 비까지 오락가락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잔뜩 흐린 날씨입니다. 해무도 그대로고...
맑은 바지락국과 함께 아침 먹고
민박집 컴터에서 중간 소식 전하고 갑니다. 슈~~~~~~~~ㅇ
뭍에 계신 분들도 즐거운 일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대장봉에 오르신 메아리님만 구름 위에서 보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6시경에는 비까지 오락가락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잔뜩 흐린 날씨입니다. 해무도 그대로고...
맑은 바지락국과 함께 아침 먹고
민박집 컴터에서 중간 소식 전하고 갑니다. 슈~~~~~~~~ㅇ
뭍에 계신 분들도 즐거운 일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