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 있으셨나요?
어제 저녘 9시45분 사무실서 대충 마무리하고 슬슬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주몽을 보려고 ㅎ
지하 3층 주차장으로 내려갔습니다.
근데 대충 어디 세워놓은지 기억이 안나는겁니다.
머 이런경우가 자주 있어 그래도 대부분 느낌대로 찾아가면 있었습니다.
근데 없네요 허걱~ 어디지.. 그냥 편하게 한바퀴(거의 100미터) 돌았는데 없네요.
음~ 4층에 세웠나.. 4층으로 내려가서 자주 세우는곳부터 돌아보니 없네요.
음~ 약간 머리가 띵~
2층에 세웠나.. 다시 엘리베이터로..
2층에 차가 좀 많아서.. 유심히 한바퀴.. 없당~ 슬슬 짜증날라고 합니다.
아냐 3층이 맞을꺼야.. 다시 3층으로 이번에 아주 유심히 보았지만 없네요..
다리도 아프고 덥고 짜증나고..
그럼 마지막 5층에 세운건가.. 이상하네 5층은 아닌데..
그리고 5층에 내려갈까하다가 집에 전화해서.. 여보 나 들어갈라고 하는데 차를 못찾겠네..
했더니 허걱.. 차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데..
켁~ 분명 아침에 차 끌고 나온것 같은데..
다시 1층으로 걸어나오면서 뒷문으로 나오면서 1층에 있는 토지개발공사 직원들 삼삼오오 모여서 담배피느걸 보니
아침에 걸어온 기억이 나드군요..
사무실이 집에서 걸어서도 5분 차를 타도 5분이여서 가끔 헤깔리긴 하지만..
이런경우 없었는데..
이게다 여름이벤트를 안해서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안테나 아주 부실해졌습니다. ㅎㅎ
좋은하루 되십시요 ^^
주몽을 보려고 ㅎ
지하 3층 주차장으로 내려갔습니다.
근데 대충 어디 세워놓은지 기억이 안나는겁니다.
머 이런경우가 자주 있어 그래도 대부분 느낌대로 찾아가면 있었습니다.
근데 없네요 허걱~ 어디지.. 그냥 편하게 한바퀴(거의 100미터) 돌았는데 없네요.
음~ 4층에 세웠나.. 4층으로 내려가서 자주 세우는곳부터 돌아보니 없네요.
음~ 약간 머리가 띵~
2층에 세웠나.. 다시 엘리베이터로..
2층에 차가 좀 많아서.. 유심히 한바퀴.. 없당~ 슬슬 짜증날라고 합니다.
아냐 3층이 맞을꺼야.. 다시 3층으로 이번에 아주 유심히 보았지만 없네요..
다리도 아프고 덥고 짜증나고..
그럼 마지막 5층에 세운건가.. 이상하네 5층은 아닌데..
그리고 5층에 내려갈까하다가 집에 전화해서.. 여보 나 들어갈라고 하는데 차를 못찾겠네..
했더니 허걱.. 차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데..
켁~ 분명 아침에 차 끌고 나온것 같은데..
다시 1층으로 걸어나오면서 뒷문으로 나오면서 1층에 있는 토지개발공사 직원들 삼삼오오 모여서 담배피느걸 보니
아침에 걸어온 기억이 나드군요..
사무실이 집에서 걸어서도 5분 차를 타도 5분이여서 가끔 헤깔리긴 하지만..
이런경우 없었는데..
이게다 여름이벤트를 안해서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안테나 아주 부실해졌습니다. ㅎㅎ
좋은하루 되십시요 ^^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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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iot/서수석2006.07.26 - 11:18 #192538아주 가아끔 몇층에 세워놓았는지 헷갈릴때가 있구요
술먹은 다음날도 아침에 차가 안보이면 대리로 온것인지 택시타고 온것인지 헷갈릴때가 있습니다 -
mirage/...홍군2006.07.26 - 12:49 #192540전 딱 세군데만 세워놓는곳을 마련해 놓고 주차합니다....
1. 2층 옆동주차장, 2. 1층 맨뒤 주차장, 3. 2층 옆동 주차장....슬슬 걸어가면서 살펴볼수 있는곳이라 잃어버리지는 않게 되더군요..ㅋ
에거~ -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