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문안 인사 드립니다^^;;
그런데 벌써 서울에서 한 3년은 살은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곳 생활에 적응 하고 길 익히고... 에휴...
저번주까지는 적응 안되서 힘들더니 이젠 좀 나아졌답니다~^^
진작 문안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이제서야 드립니다~ ㅎㅎ;;;
전에는 영동이라 모임에 못갔는데 이젠 서울이라 또 못가네요 ㅎ;;; 이게 왠...
그래도 정모는 안빠지고 참석해 얼굴 안 잊어버리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생활에 적응을 하다보니 개인적 여유시간조차 없을정도로 바쁘네요...
전부 내것으로 만들기까진 조금더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사진 찍고 싶어 손이 근질근질 한데...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던데 건강들 유의 하시고 정모때 뵙겠습니다^^
---호수 올림---

꿈꾸는호수/송종섭 님의 최근 댓글
이번에 나고야 다녀왔는데... 똥싼바지를 보니 갑자기 생각이^^;; 2010 03.24 2010년 복귀하였습니다^^회장님 화이팅입니다~!!! 2010 01.17 화석이구나... 좋은 말입니다^^ 2010 01.14 합!! 오내사님 꾸벅!!!잘 지내셨지요?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루시고자 하는일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나중에 출사나 모임때 인사드리겠습니다~^^ 2010 01.13 아하하하~ 딱 두배 커졌다고 해야 되나???올해가 10년이니까 내년엔 학교들어갑니다.ㅎㅎㅎ왕환영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지금은 경기도 안성에서 서식하고 있답니다~^^천안, 평택, 용인 발발거리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ㅋ 2010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