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수렴 좀 해볼까 합니다.
거두절미 하구요.
출사를 나가고 싶은 데, 시간이 안나시는 저 같은 상황의 회원분이 많은 것같네요.
그래 한달에 한번 일요일 이른 새벽 부터 점심때 까지만
출사를 하면 어떨까 줄곳 생각을 했답니다.
때에 따라선 일요일 풀로 촬영 할수도 있지만..
(아님 놀토날에는 토요일로 변경 가능 합니다,유동적으로 움직일 생각 입니다.)
특히나
신입 회원분들과 초보자를 위한 출사에 포인트를 맞추고,
기초부터 차근 차근 단계별로 출사 진행을 해 볼 계획이고요
그렇다고 기존의 회원분들을 배제한다는것은 결코 아니구요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 쌍수를 들어 환영 합니다.
언제나 문은 열려 있습니다.
촬영에 조심해야 할 점, 세팅, 등 저의 노하우(노하우라고까지는 할수 없겠지만)를
충실 하게 알려드릴 수 있는 기회라고도 여겨집니다.
그 첫번째 출사는 이번 달 부터 시작 할렵니다.
시간은 오프에 다시 공지 하도록 하겠으니
오프라인을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