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와 고생의 차이~~^^
이 두 단어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흔히들 뭔일을 마치고 인사차 나누는 표현이
대부분
'수고 하셨습니다.'
' 고생 하셨네요.'
대표적으로 사용을 하죠.
저도 예사롭지 않게 일을 마치고 상관에게 고생 하셨습니다. 라는 표현으로
인사를 하는데 상관(장교)이 말하기를...
고생이란 표현은 일의 마무리가 헛되어 결과가 좋지 않은 경우에 사용하는것이고
수고란 일을 마무리함으로써 결과가 흡족하거나 긍정적으로 표현할때 사용하는것이라고 합니다.
즉, 지금 우리가 한 일은 고생한것이 아니라 수고한것이라는군요.
생각해보니 정말 그 표현이 맞는듯 생각이 들더군요.
우린 어떤한 일을 진행하여 그 마무리가 성공적이거나 뿌듯할때 서로간에 수고하였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헛일을 하여 쉽게 헛고생했을때 고생했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새해에서 올 해 우리 사진가들이
한 해를 마무리 지을때
고생보다는 수고를 하였다고 인사를 나누는 작품이 나오길 바라며...
더불어 보이지 않게 뒤에서 수고하시는 임원분들의 노고에도
수고 하셨습니다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사이트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어 봅니다.

眞士/김화중 님의 최근 댓글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2015 10.05 제가 윈도우 시스템으로 로그인을 수년간 못했답니다. 크롬으로 접속해 보세요.한방에 접속되던데요. 2014 07.12 장담은 못하겠지만...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2014 07.12 오~~ 간만에 들어와 기쁜소식 듣습니다. 행복한 결혼이 되시고 건강 하세요. 2012 03.17 사진 생활한다는게 참 어려운 문제더군요. 한 번 해보고자 카메라도 작은것 하나 장만 했는데.... 쉽진 않네요. 2010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