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명 바꾸었습니다.
바꾸려합니다.
처음부터 줄곳 바꾸어야지 하면서 어영부영 4년째 되어갑니다.
활동이 많아질수록 대화명이 이름만큼 중요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아직까진 이곳외엔 활동을 안해 대화명을 일괄성있게 사용하고 말고 할것도 없었는데
오늘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평생들고 다닐 대화명으로 정하기로 하였습니다.
해웅/전창종 으로 하려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7명의 친구가 모여 의리를 다지는 차원에서 ㅎㅎ
각각 고향명의 이니셜과 웅자돌림으로 호랍시고 만들었는데 ㅎ
저는 아직도 이를 소중히 생각한답니다.
한자 풀이를 하면 바다해짜에 곰웅인데 바닷곰이 되겠군요.. ㅎㅎ
블루투에 익숙하신분은 여전히 블루투로 부르시면 됩니다.





해웅/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