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사용 스트로브(자작)
링 스트로브는 너무 비싼감이 없지않아
어제 오후부터 시작하여
자르고 뚫고 해서 요로코럼
접사용 후레쉬를 만들어 보았어요.
최대한 금전을 들이지 않기위해 창고에 쳐박혀 있던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다 버리지 않고
쌓아논것들이라 당장 들어간 돈은 10원도 들지 않았습니다.
오늘오후부터 음식사진을 촬영해야하는
대장정이 시작 되었습니다.
하여 급히 만들어 모양새는 그러하지만
테스트 해본 결과로는 그럭저럭 만족 입니다.
좀전에 점심 먹으며 테스트 겸해서 찍은 사진 올려 봅니다.
후레쉬가 렌즈옆에 있으니 후드에 의한 그림자도 없고
두개의 후레쉬로 인하여 전체적으로 밝기가 일정 하네요...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