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도착
장장 26시간을 길과 하늘에서 보내고 드디어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전에는 타국에 입국할 때 설레임도 있고 뭔가 기대감이 있었는데, 그마저도 없으니 참 무덤덤하고, 몸만 힘든 느낌입니다.
누군가 여행은 돌아갈 집이 있어서 즐겁다고 했는데, 그마저도 요즘은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할 일을 잘 하고 몸 건강하게 돌아가야겠지요.
회원님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장장 26시간을 길과 하늘에서 보내고 드디어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전에는 타국에 입국할 때 설레임도 있고 뭔가 기대감이 있었는데, 그마저도 없으니 참 무덤덤하고, 몸만 힘든 느낌입니다.
누군가 여행은 돌아갈 집이 있어서 즐겁다고 했는데, 그마저도 요즘은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할 일을 잘 하고 몸 건강하게 돌아가야겠지요.
회원님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6573 | 초록풍선 | 강전웅 | 2026.02.25 | 11 | |
| 6572 | hans | 白榮鉉 | 2018.03.30 | 300 | |
| 6571 | 쉼터 | 윤장혁 | 2016.05.18 | 421 | |
| 6570 | 쉼터 | 윤장혁 | 2015.08.18 | 289 | |
| 6569 | 쉼터 | 윤장혁 | 2015.04.30 | 459 | |
| 6568 | hans | 白榮鉉 | 2015.04.01 | 598 | |
| 6567 | hans | 白榮鉉 | 2015.02.23 | 569 | |
| 6566 | 쉼터 | 윤장혁 | 2015.02.15 | 627 | |
| 6565 | hans | 白榮鉉 | 2014.07.01 | 1082 | |
| 6564 | hans | 白榮鉉 | 2014.06.12 | 1111 | |
| 6563 | hans | 白榮鉉 | 2014.06.09 | 1024 | |
| 6562 | 쉼터 | 윤장혁 | 2014.05.23 | 968 | |
| 6561 | hans | 白榮鉉 | 2014.05.22 | 1140 | |
| 6560 | hans | 白榮鉉 | 2014.05.08 | 862 | |
| 6559 | 쉼터 | 윤장혁 | 2014.03.25 | 1139 | |
| 6558 | 초록풍선 | 강전웅 | 2014.03.12 | 1348 | |
| 6557 | hans | 白榮鉉 | 2014.02.26 | 1214 | |
| 6556 | 초록풍선 | 강전웅 | 2014.02.24 | 1225 | |
| 6555 | hans | 白榮鉉 | 2014.02.10 | 1270 | |
| 6554 | 쉼터 | 윤장혁 | 2014.02.10 | 1801 |
오내사 님의 최근 댓글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2016 01.19 참가합니다. 2014 0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 05.22 저도 참석합니다. 2014 05.16 참석합니다. 2014 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