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조용하고 , 공기도 좋고, 멋진 분위기에서..... 아주 좋은 차도 마시고........ 뭔가 사진이 될듯한 시적 분위기가 있는곳이 있습니다. 조치원에서 유성쪽으로 오다보면, 종촌을 지나고, 대평리를 지나서 좀더 가면 감성3거리가 나옵니다. 학마을로 불리는 감성리입니다. 이곳에서 보면 "금강대도"라 불리는 종교의 본산지가 있는데....... 그곳의 정문으로 들어가서 좀더 올라가면, 동네 직전에 두갈래길이 나옵니다. 좌측이 동네고, 여기서 우측으로 접어들면 산으로 계속 오르게 되는데, 산 정상에는 정자가 있어서 쉬어 가기도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