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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나무들 조심하세요.. 전에 제가 부소산에 쫑문있다고 했죠? 5월 1일부터 통제하더군요. 에이~ 그냥 경고판만 붙여놨겠지 했는데, 가보니깐 이게 뭐랍니까.. 아주 주위를 철조망으로 쭉 돌려놨더군요.(참 무식한 행정입니다) 돌아서 가기는 귀찮고.. 철조망 벌려진곳을 찾아서 겨들어 갔습니다 -- 이게 문제였네요.. 그쪽은 ...
엊그제 첫 djSLR 출사에 나가보았습니다. 아주미술관에서 촬영하는 중, 어느 회원분 곁을 스쳐지나가는데 저에게 대뜸 말을 걸어 주시더군요. "우리 아들 향수 냄새랑 똑같네..." 하시면서 아드님도 이거 쓰시나봐요? ^^ 그 말씀 듣는 순간, 그제고, 어제고, 오늘이고... 다 커서 장가도 갈만한 아들 걱정되신다며 전화하신 ...
원래는 코* 시스템의 PMP D2만 사려고 한 건데... 끙!!! 검색하다가 이것 저것 뒤져보니깐... 까이꺼 머 좀 더 주고 네비 기능 있는거 사는게 낫겠네...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ㅜ.ㅠ 현재 제가 쓰고 있는 USB 1G 짜리를 아내한테 넘겨 주고... 전 2.5인치 크기의 작고 아담한 D2를 사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어느 순...
산밑둥치에 사는 덕에 매년 이맘때면 아카시아 향이 창문틈으로 솔솔 들어옵니다. 아카시아 꽃망울이 벌어지려하는데 비가오길래 올해는 글렀구나~~했는데... 집에 와보니 향기가 그윽하네요~~ 아카시아 향 내음을 쫒아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