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보문산 사정공원의 일몰촬영지

위치 : 보문산 사정공원내, 위의 지도중 왼쪽상단의 지도 참고
일몰촬영지 : 위의 지도중 보문산 사정공원 내의 주차장에 차를 위치시킨후,
상징탑까지 도보로 걸어 올라갑니다. 약 10~15분
만일, 차량통제소에서 차를 막지 않으면 식물원까지 올라간후,
식물원 주차장에 차를 세웁니다.
상징탑 뒤쪽 왼쪽편에 산으로 올라가는 숲속의 조그만 길이 보입니다.
이 길을 2분정도 올라가면 산등성이가 나오며 왼쪽으로 조금만 이동하면
왼쪽편에 무덤 2기가 있습니다. 이 곳이 촬영장소입니다.
특징 : 상당히 먼 거리까지 산들이 겹쳐진 모습(마치 높은 산에서 바라보는 듯한)으로
시야가 트여 있습니다.
최소 300mm 망원을 가져가시면 산등성이로 떨어지는 일몰의 모습을
겹쳐진 산등성이와 함께 촬영할 수 있습니다.
* 제 홈페이지나 이 곳에 사정공원 일몰로 표시된 곳이 바로 이 장소입니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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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2003.01.21 - 00:40 #48258동그랗고 또렷한 해는 그날의 일기와 시간과도 관련이 많더군요..
일단 일기가 아주 쨍한 날보다는 약간 구름이 낀듯한 날씨와 그 구름 사이로 해가 떨어질때가 조금더 유리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수평선/지평선을 넘기전 약 20여분정도부터 집중적으로 촬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꼭 필요한 것이 최소 300mm 이상(필카환산 약 400mm이상)의 망원렌즈가 필요한 듯합니다.
참고로, 위의 1,2 사진은 엹은 가스층이 깔려 있었기 때문에 또렷한 맛은 별로 없습니다.
3번째 사진은 비교적 1,2 보다는 가스층이 조금 적지만, 아쉽게도 망원 효과를 내지 못하였습니다.
그냥 겹쳐진 산등성이와 떨어진 낙조의 어울림으로 만족하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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