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물안개 와 철로위의기차.그리고 작은수초섬들이있는곳으로 대전에서 가까와 이른아침 혼자 즐겨찾는곳입니다.. 주촬영거리는 물안개!.. 이른새백 또는 안개가 짙을경우엔 오전까지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요즘같이 안개가잦을경우가 적당한 시기라생각됩니다.. ......찾아가시는길은 신탄진4거리에서청원방향150m직진후(다리건너기전) 반 좌회전..200m직진후 좌회전(공단방향)그곳에선 강변따라직진 비포장길...그곳입니다.. 이상 허접 미니출사지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첫글인거 같네요 ^^ 환경은 사진에서 보시다 시피.. 장소는 월평동 누리아파트 앞 산책로인데요 국민생활관과 누리아파트 사이구요 나무가 쭉 이어져 있는 압축 효과를 위해 100mm이상 망원을 쓰시면 좋겠는데 광각 렌즈는 아파트와 도로가 나올수 있어 별롭니다; (사진은 200 / 100mm) 사람도 거의 안다니고 나무가 적당히 빛을 산란시켜서 자연스런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찍는 사람도 모델도 편하죠!!) 그늘이기 때문에 광량이 강하지 않은데.. 5시경에 찍을때 ISO100 f/2.8에 200s 이 약간 안나옴니다. 200mm 쓰실땐...
사실 충대는 주차료를 받기 때문에 출사를 가기가 여간 껄끄럽지 않습니다. (30분당 500원) 하지만 약 1,000원 정도를 투자해서라도 금방 닿을 수 있는 곳이라 적어봅니다. 사실 영탑지(충대 중앙도서관옆에 있는 작은 연못 이름입니다. 많은 청춘들이 술먹고 들어가 아직까지 못나오고 있기도 하고요..)에 가면 의외로 찍을 것이 없습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곳은 영탑지 옆에 있는 소나무 숲이죠. 사실 숲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그냥 동산 정도가 좋겠군요. 벤치가 몇개 놓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은 아무 시간에...
위치 : 보문산 사정공원내, 위의 지도중 왼쪽상단의 지도 참고 일몰촬영지 : 위의 지도중 보문산 사정공원 내의 주차장에 차를 위치시킨후, 상징탑까지 도보로 걸어 올라갑니다. 약 10~15분 만일, 차량통제소에서 차를 막지 않으면 식물원까지 올라간후, 식물원 주차장에 차를 세웁니다. 상징탑 뒤쪽 왼쪽편에 산으로 올라가는 숲속의 조그만 길이 보입니다. 이 길을 2분정도 올라가면 산등성이가 나오며 왼쪽으로 조금만 이동하면 왼쪽편에 무덤 2기가 있습니다. 이 곳이 촬영장소입니다. 특징 : 상당히 먼 거리까지 산들이 겹쳐진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