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올리네요.. 병아리의 심정이란 T,.T 작품 사진은 아니오니 ^^ 태클 금지 ^^; 원산도라는 섬이 있습니다. 그리 멀지 않고 대전에서 가족들과 다녀오기엔 아주 좋은 코스 같습니다. 초행분들도 쉽게 찾아 갈수 있고 말이죠^^. 가는길=>대전 - 공주 - 청양 - 대천 - 대천항(배를 탑니다. 5인승 이하가 2만원얼마?? 정도였던걸로..)-원산도(저두) 도착 자동차로 약 15분정도 깨끗한 다른 해수용장으로 이동 아래 사진은 5월 마지막주에 찍은 것입니다. 참조만 하시라고 ^^
은행에서 일하다 퇴직한 이기복(57)·임태영(52)씨 부부가 2001년 문을 연 사설 박물관입니다. 태영박물관이라 이름 붙인 것은 부인의 이름을 따서였다. 그래서 안주인인 임태영씨가 관장이다. 이 모든 준비를 거의 부인이 해 왔기 때문이란다. 그 집 마당에 핀 야생화들은 잘 알려진 것도 있지만 이름도 생소한 것들이 적지 않다. 매발톱꽃, 연잎꿩의 다리, 뻐꾹채, 일월비비추등 …. 야생화나 옹기만 있는 것은 아니다. 집 1층 한쪽에는 실내 도기전시장이 있다. 이곳에는 고려나 신라, 가야등 삼국시대의 것에서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개...
가을하면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 정말 환상적인 계절이죠 ^^* (10월초~중순) 이런 땐 가끔 구름이 뭉실뭉실 피어있는 하늘아래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고개 숙인 노란 벼 그림자 드리운 어두운 배경으로 서있는 한 그루 “감나무” 이 정도면 출사를 안 한다면 정말 후회가 되겠지요. 논산시 양촌면에 가면 그런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자... 사설은 짧게 하고 ==== 가시는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일단은 대전을 출발해야겠지요. 이렇게 가시면 됩니다. 대전을 출발해서 군사문화의 도시 “계룡시”를 거쳐갑니다. 계룡시 경계를 벗어나...
가까이 이런 보석같은 곳을 두고 모르고 있었던가? 하는 한탄식이 절로 떠오르는 곳. 바로 금산의 보석사(寶石寺)를 두고 절로 떠오르는 느낌이다. 거리가 비록 짧지만 그 연륜과 오래됨을 절로 되새기게 되는 전나무 길, 그리고, 그 끝에 위치한 1000년의 오랜 풍상을 겪고 지내온 은행나무, 아담하게 자리잡은 보석사 경내. 비록 사찰의 규모를 생각하면 조금 아쉬운 마음이 떠오르지만, 그 작은 규모 속의 아담함이란...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을 함께 느끼게 해준다. 금산에서 진안방향으로 10km정도 가면 나오는 보석사는, 주차장에 도...
"니가 가라고 하지 않았어" "누가 가라고 그랬어 - 씨. 살려주세요" 송강호와 이병헌이 이 갈대밭에서 했던 대사입니다.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교회 청년들과 함께 대천에서 하루보내고 토요일 새벽 마량포구에서 일출을 보고 신성리 갈대밭에 들렸드랬습니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멋진 공간이더군요..... 넓은 갈대숩에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도록 길을 내놓고 중간 중간에 공간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나무 다리도 있고... 기타 등등..... 전체적으로 풍경을 비롯해서 연출된 인물을 찍기에 괜찮을 것 같습니다. 혹시 망원이 있으면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