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펌 --- 무주 지전마을등 10곳 등록 [대전일보] 2006년 06월 16일(금) 오후 08:06 가 가| 이메일| 프린트 비석치기, 사방치기, 자치기 놀이터가 되던 돌담길. 때론 으스대며 읍내 시장 구경하러가던 나들이 길이 되기도 하고 때론 눈썰매 타는 미니 스키장(?)이 되기도 했다. 악동들의 장난기 어린 놀이도 마치 어머니 품처럼 넉넉하게 받아주던 곳이 돌담길, 흙담길이다. 때문에 돌담에 박힌 하나 하나의 돌마다 어릴적 추억이 숨겨져 있어, 알알이 박힌 추억을 하나하나 풀어 놓는다면 감흥을 주는 동시가 되고 감동을 주는 훌륭한 동...
자유게시판을 보니 바이런님과 반달님이..... 가까운곳에 반달곰이 무지 많은곳이 있습니다. 제기억으론, 1996년인가 약 70마리 정도 있었고, 계속해서 번식을 시킨다고 했으니 아마 지금쯤은 월씬더..... 그것만 있는것이 아니고요, 각종 수목과, 각종꽃 그리고 당시 1마리에 2000만원을 주고 일본에서 공수되어온 비단잉어를 비롯해서 비단잉어 사육장(?)도 있고요. 서양란 재배하우스도 있고...... 어때요 구미가 좀 당기시나요??? 당시에는 세균감염문제로 외부인출입이 상당히 까다로웠습니다. 출입허가가 떨어지면, 자동차 타이어를 ...
한국관광공사가 노을이 아름다운 9곳을 추천했다. 바닷가, 호숫가, 강변, 그리고 산위에서 저무는 한 해의 석양을 바라보며 미래는 더 나은 날이기를 꿈꾸어 본다. ▲ 강화 동막해변(인천 강화군화도면 동막리) '역사 박물관' 강화도의 서남쪽 해안. 마니산 줄기가 남쪽으로 뻗으면서 바다와 만나는 곳이다. 썰물 때는 무려 1,800만여 평의 갯벌이 모습을 드러낸다. 뻗어나간 갯벌은 직선 거리로 4㎞나 된다. 세계 4대 갯벌의 하나로 7월 천연기념물 제 419호로 지정됐다. 겨울에는 장봉도 너머로 해가 진다. 드넓은 갯벌이 온통 빨갛게 물...
몇몇 수목원에 대하여.. 작년 이후 몇 몇 수목원을 다녀 보았습니다. 물론 야생에서 자라는 꽃을 발견하고 찍는 기쁨에야 미치지 못하지만, 저같은 초보자에게는 수목원을 방문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다녀 본 몇 몇 수목원에 대하여 제 개인적인 느낌을 적어볼까 합니다. 1. 한국자생식물원 - 강원도 진부 - 작년 8월 이 곳에 다녀 온 것이 꽃을 본격적으로 찍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가 보고 싶은 곳입니다. 운동장보다도 큰 곳에 벌개미취를 심어 놓았는데 장관이더군요. 연속극에 나오는 바람에 유명해졌다...
1.북한산 1) 백운대 정상 백운대 정상에서는 360° 어느 방향에서 촬영해도 훌륭한 사진이 된다. 그러나 찍는 대상에 따라 약간의 촬영 위치가 변동되어야 한다. 예를 들면 인수봉을 찍을 때는, 정상 조금 못 미처 동쪽 사면에서 찍어야 하지만 만경대를 찍을 때는, 백운대 남면,즉 뜀바위 밑이나 뜀바위를 건너기 전에 오른쪽으로 내려서 찍으면 좋다. 또한 서쪽 백운대에서 인수봉을 찍을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 인수봉의 경사면을 살리기 위해서 지나치게 카메라를 세우는 일이다.특히 백운대를 오르는 중간 지점에서 인수봉을 보면...
이곳저곳 떠돌아다니다 찾은사이트입니다. ^^ 한국 사진 작가협회 아산지부 회원이신 '서 정 열' 님의 홈페이지입니다. 월별로 추천출사지를 간단한 설명과 사진,촬영팁,가는방법 등 잘 정리해놓으셔서 링크로 연결합니다. http://www.photoin.pe.kr/photo_point/MonthlyPhotographing.htm?ID=06 그리고 홈페이지 구경해보시면 많은것들을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