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렇게 근사한 홈피가 될줄은...
정말 몰랐네요..쉼터님 대단하십니다.
언제 고사 함 지내야 하지 않을까요? 돼지 머리가 얼마나 하나...?
암튼...이 홈페이지가 날로 번창하여 대전지역 사진가들의
마음의 고향이 되었으면 하는 맘 간절합니다.
다시 한번 감축 드리옵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언제 고사 함 지내야 하지 않을까요? 돼지 머리가 얼마나 하나...?
암튼...이 홈페이지가 날로 번창하여 대전지역 사진가들의
마음의 고향이 되었으면 하는 맘 간절합니다.
다시 한번 감축 드리옵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서누기 님의 최근 댓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08.22 ggggggggggg 2005 06.16 비룡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령회에 비룡님도 가입하시죠.. 2005 04.16 전 이제 리플달기조차 민망할 정도입니다.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만져본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것은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을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에 유령회원 번개 한번 어떨까요? 꽤 많은 인원들이 모일 것 같은데.. 2005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