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을 기다려봅니다.
목요일 저녁은 논산으로 가닥이 잡혀가네요
눈이와서 이번주 목요일에 덕유산과 논산 탑정저수지 일몰을 보고
광어부페(무한정 제공에)에 갔으면 좋았을텐데
목요일 시간을 빼기가 쉽지 않네요.
게시물 리플중 희아빠님의 덕유산 제안에 발맞추어
마음편하게 시간을 잡을 수 있는 토요일에 덕유산을 가볼까 하는데
어떠하신지 의견 주세요
눈이와서 이번주 목요일에 덕유산과 논산 탑정저수지 일몰을 보고
광어부페(무한정 제공에)에 갔으면 좋았을텐데
목요일 시간을 빼기가 쉽지 않네요.
게시물 리플중 희아빠님의 덕유산 제안에 발맞추어
마음편하게 시간을 잡을 수 있는 토요일에 덕유산을 가볼까 하는데
어떠하신지 의견 주세요
댓글4
-
-
쉼터2003.01.21 - 23:13 #151281어느 날이든.. 무슨 요일이든.. 저는 기다립니다... 그리고, 갈수 있습니다.
모든 직장인 분들께 드리는 강력한 뽐뿌의 말... 저 한가해요..^^
혹시 목요일 시간 빼실수 있으시면 오전부터 오후까지 덕유산...^^
그리고, 오후 늦게는 탑정저수지...
이어서, 저녁에는 논산의 광어회... 신난다...^^
운전과 기름 걱정하지 마세요.. 쉼터는 이미 그날 술 안 마시기로 하였습니다.
화요일 이미 왕창 마시고 들어 왔고, 수요일 점심에 친구들이랑 동학사에서 막걸리 파티하기로 했어요..-.-;;

세이노(윤기룡)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