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는 맑은날에도 치는가?
평일낮엔 일반인들은 출사나 번개에 참석을 못합니다.
대전 지역의 회원은 소수입니다.
몇몇이 모이는 번개라면 차라리 오프라인을 사용하도록 합시다.
같은 시간대에 열심히 일하는 분들도 부지기 수입니다.
여린마음에 퇴사하고 번개에 참석할까 두렵습니다.
번개는 가능한 구름좀 끼고 비나 눈이 내릴때 치듯이
공통적인 시간대에 치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온라인을 활성화 하는것도 좋겠지만
조금은 구분을 하면서 유지하는것도 아름드리 추억을
만드는 방법이지 않나 싶습니다.
메모리가 가득차 촬영한것을 재확인하면서
지우는 일이 없도록 말입니다.
이상 저쪽의 한켠에서 주절 주절 주저리였습니다.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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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2003.01.28 - 19:42 #151413죄송해요..^^ 김화중님의 말씀대로 온라인의 활성화를 위해 몇몇분이 가시더라도 번개를 홈페이지
올려 주셨으면 하는 취지로 말을 한적이 있었죠.. 그래서인지 조금은 '나는 오프번개를 칠테니,
참석할 사람은 따르시오' 하는 식이 되었군요.. 조금만 참으시면 2월 초순이나 중순경, 대전지역
만의 정식 오프 출사모임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저희 모임 자체가 지역 동호회의
성격이 강하고, 술/식사 등의 번개나, 번개출사 등의 공지가 자주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세이노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급속번개라 할지라도 온라인상에 공지를 하지 않고, 몇몇의
분들만 모여 살짝 다녀오고하는 식의 번개는 결국 전체 모임의 결속력을 해칠수 있습니다.
일단 참석 여부를 제외하고서라도 번개는 번개로 이해해 주시면 어떨까요.. 모든 분들의 의견을
일치시키며 번개를 추진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이상의 공식적인 오프출사는 미리 공지를 하여 회원분들 모두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이 도리이지만, 오늘과 같은 경우의 번개출사는 순간적 번개로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오늘 아침 늦게 일어나 우연히 알고 따라가게 된 것입니다.


김화중 님의 최근 댓글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2015 10.05 제가 윈도우 시스템으로 로그인을 수년간 못했답니다. 크롬으로 접속해 보세요.한방에 접속되던데요. 2014 07.12 장담은 못하겠지만...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2014 07.12 오~~ 간만에 들어와 기쁜소식 듣습니다. 행복한 결혼이 되시고 건강 하세요. 2012 03.17 사진 생활한다는게 참 어려운 문제더군요. 한 번 해보고자 카메라도 작은것 하나 장만 했는데.... 쉽진 않네요. 2010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