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이상해요.
설 연휴 내내 술을 자중하면서 살았습니다. (곡차 2잔 한게 전부입니다.)
어제 가습기를 침대 머리맡에 놓고 잤더니만, 하루종일 목소리가 이상합니다.
(폐에 물이 찼나? - 암튼 목 컬컬하고 그렇습니다.)
이럴때는 소주로 목을 씻어 주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새해 첫날부터 술마시자는 소리도
못하겠고...해서 그냥 혼자 글 끌적거려 봅니다.
쩝...막창에 소주...그립군요.
이상..할일이 별로 없는 오후 시간에 사무실에서 서누기가 썼습니다.
어제 가습기를 침대 머리맡에 놓고 잤더니만, 하루종일 목소리가 이상합니다.
(폐에 물이 찼나? - 암튼 목 컬컬하고 그렇습니다.)
이럴때는 소주로 목을 씻어 주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새해 첫날부터 술마시자는 소리도
못하겠고...해서 그냥 혼자 글 끌적거려 봅니다.
쩝...막창에 소주...그립군요.
이상..할일이 별로 없는 오후 시간에 사무실에서 서누기가 썼습니다.


서누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08.22 ggggggggggg 2005 06.16 비룡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령회에 비룡님도 가입하시죠.. 2005 04.16 전 이제 리플달기조차 민망할 정도입니다.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만져본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것은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을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에 유령회원 번개 한번 어떨까요? 꽤 많은 인원들이 모일 것 같은데.. 2005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