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내용 없는 푸념입니다.
서울 학교 친구들이나 만나보자 하는 마음으로, 서울에 갔습니다. 물론 걸리면..
전 죽음 이지요 ^^..
거의 반년만에 만난 친구들은 참 반가 웠습니다. 참도 아니고 너무나 반가 웠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
같이 학사경고 맞았던 놈들은 또 학고를 맞었더군요 --;;
그런데 저만 반가웠나 봅니다. 남자 학우들은 절 반갑게 맞아 줬지만.. 여학우들은 시쿤둥 하더군요. 제
가 다니던 학부가(인문학부)라 워낙 여자 아이들이 많아서, 많이 친하게 놀았다고 생각 했는데, 아니 었나
봅니다. 친한 선배들이나 형들이 하던 말이 생각 나더군요. 군바리는 사람이 아니라고 T.T
참 씁슬한 여행이 되고 말았네요. 기분도 별로여서 사진도 안 찍고 오고..
언제 철 들지 참 한심한 나날 입니다^^
*- 요즘들어 자유의 소중함을 처절히 느낍니다..

만두집아들/박창현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_^벌써 10년이 지나서 저도 어느덧 33살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ㅜ_ㅜ.. 그 시절 저에게 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 못드려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 빚으로 남아 있습니다.. 전 지금 서울에서 직장 생활 하고 있고 대전은 가끔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일만 잘 풀리면 매주 대전을 갈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쉼터님 한스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 건강하세요~ 2014 04.04 감사합니다 (__) 짬내서 사진 많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 02.22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고민해보고 결정을 해야겠네요! 2007 01.24 헛 발라드님 다시 활동 하시는군요~ 2007 01.20 아 미국에 가셨나 보네요.. 너무 뵌지가 오래된거 같네요. 건강하시길^^ 2005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