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 다녀오고 나서 ^0^
회현역에 내리는 순간, 어디로 가야할지 길을 못찾겠더군요. 그래서 오뎅 아줌마한테 물어서
겨우겨우 숭례문 수입상가로 갔습니다. 근데..이건.. 말그대로 시장바닥이더군요. 가게사이가
빽빽해서 뭐 물어볼라면 사람 밀치고 들어가야 하고..
어디 많이 들어본곳 없나 해서 찾아봤더니 억불양행이 있더군요. 전에 카메라 수리받은 적도 있었고..
해서 그쪽으로 갔습니다. 제가 구하는건 탐론 24-135 렌즈였죠. 54만원이라더군요(정품)
. 신태양에서 물건을 가져오는데, 신태양 홈페이지에서는 57만원에 써있던걸 봤습니다. 그래.. 괜찮은 가
격이구나 해서 덥석 사고 말았습니다 --a.. 그런데.. 그쪽으로 걸려오는 전화는 거의 10D문의 더군요. 어
쩌다 사람오면10D 있냐고 물어보고, 다음주중에 물건이 풀린다고 합니다. UV까지 같이사고.. 결국 카드
를 가져간게 화근입니다. 삼각대까지 사고 말았습니다 -0-...
그래도 가방은 다행히 참았네요 ㅋㅋ
다시는 남대문 안갈랍니다. 복잡한거 싫어서요. 역시 SLR중고장터에서 죽돌이 하는게 가장
좋은듯 -.-;;
내일 기차표도 예매해놨고.. 다들 내일 뵙죠.
*- 그런데 대전에서 카메라 가방 살 수 있을가요? 판매하는 곳이 있는지..

만두집아들(박창현)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_^벌써 10년이 지나서 저도 어느덧 33살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ㅜ_ㅜ.. 그 시절 저에게 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 못드려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 빚으로 남아 있습니다.. 전 지금 서울에서 직장 생활 하고 있고 대전은 가끔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일만 잘 풀리면 매주 대전을 갈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쉼터님 한스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 건강하세요~ 2014 04.04 감사합니다 (__) 짬내서 사진 많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 02.22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고민해보고 결정을 해야겠네요! 2007 01.24 헛 발라드님 다시 활동 하시는군요~ 2007 01.20 아 미국에 가셨나 보네요.. 너무 뵌지가 오래된거 같네요. 건강하시길^^ 2005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