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만남.....(펌)
우리는 살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처음에는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다보면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오래 접하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또는 처음부터 좋아 보였는데 언제 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소박한 사람들,
즉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그다지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을 흐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듯,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
우리는 대개 그런 사람들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에게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신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면
그도 내게로 와서
좋은 사람이 되어 줄 것입니다.
만남은 참으로 소중합니다.
누구를 어디서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까요.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님은
어떤 만남을 가지고 계십니까?
오늘도 모든 님들이 기뻐하시는
소중한 만남으로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2
-
만두집아들(박창현)2003.05.22 - 23:53 #153203좋은 만남이란 기회가 그리 쉽게 오는게 아니더군요.
백영현님 말씀대로 지속해 나가는것도 더 어렵구요. 다들 좋은 만남들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