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하고 싶은데......! 다들 같은 맘이시죠?
▲ 핸드폰 주머니에 넣으면 오빠,허리에 차면 아저씨,없으면 할배!
▲ 노래방책 뒤에서 찾으면 오빠,앞에서 찾으면 아저씨,
찾아달라 하면 할배!
▲ 덥다고 윗단추 풀면 오빠,바지 걷으면 아저씨,내복 벗으면 할배!
▲ 목욕탕 거울 볼 때 가슴에 힘주면 오빠,
배에 힘주면 아저씨,콧털 뽑으면 할배!
▲ 블루스 출 때 허리 감으면 오빠,왼손 올리면 아저씨,
발 밟으면 할배!
▲ 지나가는 여자 앞에서 보면 오빠,힐끔 돌아보면 아저씨,
끌끌 혀차면 할배!
▲ 술 먹고 돈 걷으면 오빠,서로 낸다고 하면 아저씨,
이쑤시개질만 하고 있으면 할배!
▲ 식당에서 종업원에게 ‘아가씨’라고 부르면 오빠,
‘언니’라고 부르면 아저씨,‘임자’라고 부르면 할배!
▲ 식당에서 물수건으로 손 닦으면 오빠,얼굴 닦으면 아저씨,
코 풀면 할배!
▲ 머리도 자르러 가면 오빠,머리만 자르러 가면 아저씨,
염색도 하러 가면 할배!
▲ 배낭여행 가면 오빠,묻지마 관광 가면 아저씨,
효도관광 가면 할배!
▲ 오빠라는 소리에 덤덤하면 오빠,반색하면 아저씨,
떽 하고 소리 지르면 할배!
▲ 근사한 식당 많이 알면 오빠,맛있는 식당 많이 알면 아저씨,
과부 주인 많이 알면 할배!
▲ 벨트라고 부르면 오빠,혁대라고 부르면 아저씨,
허리띠(헐끈도 유사함)라 부르면 할배∼
▲ 노래방책 뒤에서 찾으면 오빠,앞에서 찾으면 아저씨,
찾아달라 하면 할배!
▲ 덥다고 윗단추 풀면 오빠,바지 걷으면 아저씨,내복 벗으면 할배!
▲ 목욕탕 거울 볼 때 가슴에 힘주면 오빠,
배에 힘주면 아저씨,콧털 뽑으면 할배!
▲ 블루스 출 때 허리 감으면 오빠,왼손 올리면 아저씨,
발 밟으면 할배!
▲ 지나가는 여자 앞에서 보면 오빠,힐끔 돌아보면 아저씨,
끌끌 혀차면 할배!
▲ 술 먹고 돈 걷으면 오빠,서로 낸다고 하면 아저씨,
이쑤시개질만 하고 있으면 할배!
▲ 식당에서 종업원에게 ‘아가씨’라고 부르면 오빠,
‘언니’라고 부르면 아저씨,‘임자’라고 부르면 할배!
▲ 식당에서 물수건으로 손 닦으면 오빠,얼굴 닦으면 아저씨,
코 풀면 할배!
▲ 머리도 자르러 가면 오빠,머리만 자르러 가면 아저씨,
염색도 하러 가면 할배!
▲ 배낭여행 가면 오빠,묻지마 관광 가면 아저씨,
효도관광 가면 할배!
▲ 오빠라는 소리에 덤덤하면 오빠,반색하면 아저씨,
떽 하고 소리 지르면 할배!
▲ 근사한 식당 많이 알면 오빠,맛있는 식당 많이 알면 아저씨,
과부 주인 많이 알면 할배!
▲ 벨트라고 부르면 오빠,혁대라고 부르면 아저씨,
허리띠(헐끈도 유사함)라 부르면 할배∼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