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웠습니다!
초비,남경이 참석하신 모든 님들 모두모두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참석하지 못하신 예림아빠,동민아빠님,김용대님,김상환님,희아빠님,이종범님,서누기님,블루님등,,,,,
참석지 못하신 나머지 회원님들두 담 기회에 꼭 뵙기를 기원 하죠.
초면이었지만 까페를 통해 익히 얼굴을 알고 있어서 그리 낯이 설지 않았습니다.
어제 그시간에 출발해 전주집에 도착하니 새벽1시가 넘었더군요.
우리들의 만남이 기억될수 있는 좋은 사진들 많이 올려 주세요.
피곤하실텐데 모두들 편히 쉬세요.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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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집아들(박창현)2003.06.01 - 22:26 #153320성은경님 만나뵈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정성스레 만드신 책자도 잘봤구요. 정모때마다 느끼는 거지
만.. 제가 하는일이 너무 없는거 같습니다. 쉼터님, 들개님, 남선님, 백영현님은 항상 준비 하시느라
수고 하시는거 같아 죄송하구요.
집에와서 현상,인화를 하고.. 어제 찍은 사진을 봤는데 좌절입니다 T.T -
Velvia(신명철)2003.06.02 - 13:21 #153322여러분 모두 반가웠구요, 책자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참 놀고먹을 군번이 아니었는데 하는 일이 너무 없었습니다.
다음부터는 제가 몸으로 때우는 일을 맡도록 하죠^-^)/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