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게시판 () 죽고 싶을땐 이렇게 해보세요....ㅋㅋ 하늘아찌/성은경 2003.06.03 - 09:08 859 2 1 .. 그래도 사는게 행복아닐까요...^^* "아찌말씀" 이 게시물을.. N 1 0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hans 0 하늘아찌/성은경 http://없음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글 이런 마음..... 714 8 2011 03.02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555 11 2011 01.12 아시안 ---> 사우스 코리안 ! 447 7 2007 04.18 새해 인사 드립니다....^^ 312 9 2007 01.04 멋지군요....!!! 331 11 2006 07.16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2 0 john yu 2003.06.03 - 11:59 #153356 ㅋㅎㅎㅎㅎ 재밌네요. 한참 웃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이 원해서 태어나는 사람은 없지만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분명히 자신이 해야 할 역할이 있고 존재할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돌맹이 하나라도 이유없이 있는 것은 없다더군요. 스스로 죽을만한 용기와 배짱이 있다면 그 용기와 배짱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죠.... 좋은 글 잘 봤습니다. 0 쉼터 2003.06.03 - 16:08 #153357 ^^;;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14px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목록 view_headline 2 × CLOSE - KEEP CLOSED 기본 (6,573) 제목 날짜 수정 조회 댓글 추천 비추 제목+내용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등록일태그 분류 정렬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이름 날짜 조회 수 6573 djslr.com 재오픈을 축하합니다 초록풍선 강전웅 2026.02.25 11 6572 그리운 시간과 공간 1 hans 白榮鉉 2018.03.30 302 6571 hans/백영현님의 차녀 결혼식 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 1 쉼터 윤장혁 2016.05.18 421 6570 [부고] 잔별/최경순님 부친상 쉼터 윤장혁 2015.08.18 289 6569 [부고] 삼성맨/진정용님 모친상 쉼터 윤장혁 2015.04.30 459 6568 지갑을 주웠습니다. 1 hans 白榮鉉 2015.04.01 598 6567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1 hans 白榮鉉 2015.02.23 569 6566 동호회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1 쉼터 윤장혁 2015.02.15 627 6565 만남 hans 白榮鉉 2014.07.01 1082 6564 " 아내을 죽이는 10가지 방법 " hans 白榮鉉 2014.06.12 1111 6563 오늘, 지금 이순간이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hans 白榮鉉 2014.06.09 1024 6562 [부의] 바이런/박상현님 부친상 4 쉼터 윤장혁 2014.05.23 968 6561 [부고] 비룡(김상환)님 부친상 10 hans 白榮鉉 2014.05.22 1140 6560 어버이날을 보내면서 1 hans 白榮鉉 2014.05.08 862 6559 예전 글들을 보며... 5 쉼터 윤장혁 2014.03.25 1139 6558 사진 촬영 부탁드립니다 (3월 22일) 8 초록풍선 강전웅 2014.03.12 1348 6557 내가 이제야 깨달은 것은 1 hans 白榮鉉 2014.02.26 1214 6556 아...이젠 나이 먹은게 느껴지네요. 2 초록풍선 강전웅 2014.02.24 1225 6555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2 hans 白榮鉉 2014.02.10 1270 6554 땅이야기 맛이야기-대한지적공사 1 쉼터 윤장혁 2014.02.10 1801 1 2 3 4 5 6 7 8 9 10 .. 329 / 329 GO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오프라인 정보 / 강좌 장터 질문 / 답변 가입인사 COMMENT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참석합니다. 많이 오세요 ^^* 05.20 청솔님 다음 기회에 같이 출사하도록 하면 되죠^^* 04.08 공지사항 처음 방문하시는 분을 위한 안내입니다. ID/PW 찾는 방법 신규 회원 가입 중단 및 회원 등급 변경 안내 2026/1/15, 홈페이지를 재오픈하였습니다. 게시판 최신 댓글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참석합니다. 많이 오세요 ^^* 05.20 청솔님 다음 기회에 같이 출사하도록 하면 되죠^^* 04.08 게시판 랜덤 글 [re] 영상친구님 일터 모습 영상친구님 한테 갔다 와서 머리만 더 봅잡해졌습니다. 내가 해결 해야 하는데 시간이 걸리겠습니다. 올림프스 유져교육 cd는 조금더 기다려주세요. 귀국신고합니다. 북경 1박 후, 런던에서 파리, 프랑스와 스페인 포루투갈, 모나코와 이탈리아 일부, 스위스 옆을 지나 42일간의 유랑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어제 새벽 1:00시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세비야에서의 슬픈 일로 여행의 후반기 일정이 일부 차질을 빚어졌지만 어쨋든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여행에 대... 숨좀쉬자 ^^* 2주간의 출장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조금은 숨도 쉬어야 겠지요. ^^* 내일의 정모를 위해서 너무나도 기다려집니다 1ds 구입에 따른 경과 보고 2. 느닷없이 복병(?)이 나타나서 피 말리는 실 시간 정보전이 이루어 졌던 하루였습니다.^^ 그 복병이란 것이 다름아닌 세금계산서의 발행 여부였는데..... 워낙 세금이다 뭐다...하는 것에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는데...도남선님께서 배려해 주신 그곳의 상황을 듣고는 잠시 혼란스러워 지더군요. 세금계산서를 받게되면 후에 ... 새해 첫 출근.. ^^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게시판에다가 인사 여쭙니다.. 똑같이 주말을 지난것 같은데, 이상하리만큼 마음은 새롭고, 설레이고 그러네요.. ^^ 올해에는 스믈일곱이란 나이에 맞게, 열심히 살아보리라 다짐합니다.. 하하,, 새해 첫 뽀너쑤로, 오늘은 시무예배 후, 15시에 퇴근하라는 총무처장님의 말씀에 너무너무 기쁩니다.. 오... 게시글 1 #회원정보없음 1,304 2 飛龍/김상환 986 3 #회원정보없음 969 4 #회원정보없음 880 5 오내사 626 6 hans 568 7 코헬렛 481 8 好山(호산) 380 9 infree™-秀珉 364 10 청솔 320 Today26 Yesterday121 Total1,13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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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