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게시판 () 즐겁게 하루를....! 하늘아찌/성은경 2003.06.04 - 08:39 351 2 .. 이 게시물을.. N 2 0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hans 0 하늘아찌/성은경 http://없음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글 이런 마음..... 717 8 2011 03.02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558 11 2011 01.12 아시안 ---> 사우스 코리안 ! 448 7 2007 04.18 새해 인사 드립니다....^^ 314 9 2007 01.04 멋지군요....!!! 332 11 2006 07.16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14px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목록 view_headline × CLOSE - KEEP CLOSED 기본 (6,573) 제목 날짜 수정 조회 댓글 추천 비추 제목+내용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등록일태그 분류 정렬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이름 날짜 조회 수 6573 djslr.com 재오픈을 축하합니다 2 초록풍선 강전웅 2026.02.25 75 6572 그리운 시간과 공간 1 hans 白榮鉉 2018.03.30 346 6571 hans/백영현님의 차녀 결혼식 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 1 쉼터 윤장혁 2016.05.18 471 6570 [부고] 잔별/최경순님 부친상 쉼터 윤장혁 2015.08.18 302 6569 [부고] 삼성맨/진정용님 모친상 쉼터 윤장혁 2015.04.30 466 6568 지갑을 주웠습니다. 1 hans 白榮鉉 2015.04.01 604 6567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1 hans 白榮鉉 2015.02.23 578 6566 동호회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1 쉼터 윤장혁 2015.02.15 637 6565 만남 hans 白榮鉉 2014.07.01 1092 6564 " 아내을 죽이는 10가지 방법 " hans 白榮鉉 2014.06.12 1119 6563 오늘, 지금 이순간이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hans 白榮鉉 2014.06.09 1031 6562 [부의] 바이런/박상현님 부친상 4 쉼터 윤장혁 2014.05.23 977 6561 [부고] 비룡(김상환)님 부친상 10 hans 白榮鉉 2014.05.22 1157 6560 어버이날을 보내면서 1 hans 白榮鉉 2014.05.08 867 6559 예전 글들을 보며... 5 쉼터 윤장혁 2014.03.25 1148 6558 사진 촬영 부탁드립니다 (3월 22일) 8 초록풍선 강전웅 2014.03.12 1364 6557 내가 이제야 깨달은 것은 1 hans 白榮鉉 2014.02.26 1220 6556 아...이젠 나이 먹은게 느껴지네요. 2 초록풍선 강전웅 2014.02.24 1233 6555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2 hans 白榮鉉 2014.02.10 1275 6554 땅이야기 맛이야기-대한지적공사 1 쉼터 윤장혁 2014.02.10 1808 1 2 3 4 5 6 7 8 9 10 .. 329 / 329 GO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오프라인 정보 / 강좌 장터 질문 / 답변 가입인사 COMMENT 만두집아들님 잘 계시죠.^^ 예전의 그 짧은 머리에 젊으셨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djslr 홈페이지 활동 및 사진 활동이 예전 같지는 않지만, 동호회 활동의 추억을 남길 겸 가능한 계속 홈페이지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생각나실 때 종종 방문해 주세요.^^ 04.13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아이디와 사진들이 살아? 있는게 참 신기하고 반갑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제가 이곳에서 활동할때 까마득했던 회원님들이었는데 이제 제가 그 나이가 되버렸습니다^^.. 04.12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공지사항 처음 방문하시는 분을 위한 안내입니다. ID/PW 찾는 방법 신규 회원 가입 중단 및 회원 등급 변경 안내 2026/1/15, 홈페이지를 재오픈하였습니다. 게시판 최신 댓글 만두집아들님 잘 계시죠.^^ 예전의 그 짧은 머리에 젊으셨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djslr 홈페이지 활동 및 사진 활동이 예전 같지는 않지만, 동호회 활동의 추억을 남길 겸 가능한 계속 홈페이지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생각나실 때 종종 방문해 주세요.^^ 04.13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아이디와 사진들이 살아? 있는게 참 신기하고 반갑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제가 이곳에서 활동할때 까마득했던 회원님들이었는데 이제 제가 그 나이가 되버렸습니다^^.. 04.12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게시판 랜덤 글 몇일전.. 화상도로.. 유채꽃에서 사진 찍은 애기 엄만데여.. 안녕하세여... 몇일전....화상도로.. 유채꽃에서 사진 찍은 애기 엄만데여.. 이모랑.. 애기랑.. 셋이여.... 사진... 잘 봤구여.. 감사함다.. 근디.. 지 동생이... 멜 주소를 잘못 알려줘서.... 제가.. 멜로는 사진을 못 받았거덩여... 수고스럽겠지만... 다시 한번.. 멜로 보내주시겠어여??? 애기한테.. 추억이 될거 같아서... 원상복구 생활화... 어제 저녁에 만들어놓은 프라모델(자동차)을 사진찍는답시고, 꺼내서 이리 찍고 저리찍고 대략 3대를 꺼내 놓았죠... 이 일 저 일 하다보니, 밤 12시가 훌쩍 넘어서서 아침에 상쾌함을 누리기위해 방울달린 꼬깔콘 모자를 쓰고 잠자리에 들어갔죠. 역시 잠자리에 들어 잠을 청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아침엔 언제나 같은 일... 저녁 칼국수 번개 입니다 안주로 먹을 계획입니다 회원가입하고 처음하는 번개입니다 독상에서 혼자 소주따라마시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둔산동 대선칼국수 입니다. 시간은 7시 입니다. 위치는 대전시청 건너편입니다 지하철 시청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회비는 1/n 입니다. 아름다운 제도지요 연락처 이준현 019-424-4258 가는 세월 막을 수 없지만... 추운 날씨를 핑계로 꼼지락 거리기 싫어서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 사무실 앞에 있는 테라스로 스며드는 햇볕이 따스하게 보여 나갔습니다. 테라스라고 해야 사무실 현관문을 열면 바로 있는 곳이기에 산책이란 말을 쓰는 것은 사치스럽게 느껴집니다만 말입니다. 어제와는 달리 바람이 없으니 햇볕이 있는 곳은 따스했...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opy7469&logNo=60140696978 왜 일본이 독도를 탐내는지, 만일 외국인들이 왜 독도가 한국것인지 물어 볼수도 있을거 같아 링크합니다. 각하의 독도 방문과 올림픽최초 축구 동메달 획득과 박종우선수의 동메달박탈위기.......만감이 교차하는 토요일밤 주저리 주저리 합니다.... 게시글 1 #회원정보없음 1,304 2 飛龍/김상환 986 3 #회원정보없음 969 4 #회원정보없음 880 5 오내사 626 6 hans 568 7 코헬렛 481 8 好山(호산) 380 9 infree™-秀珉 364 10 푸른하늘/민상준 320 Today113 Yesterday200 Total1,143,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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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