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게시판 () 우유좋아쏭!!! 하늘아찌/성은경 2003.06.05 - 12:09 424 2 .. 이 게시물을.. N 2 0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hans 0 하늘아찌/성은경 http://없음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글 이런 마음..... 727 8 2011 03.02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572 11 2011 01.12 아시안 ---> 사우스 코리안 ! 456 7 2007 04.18 새해 인사 드립니다....^^ 321 9 2007 01.04 멋지군요....!!! 340 11 2006 07.16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14px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목록 view_headline × CLOSE - KEEP CLOSED 기본 (6,573) 제목 날짜 수정 조회 댓글 추천 비추 제목+내용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등록일태그 분류 정렬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이름 날짜 조회 수 6573 djslr.com 재오픈을 축하합니다 2 초록풍선 강전웅 2026.02.25 340 6572 그리운 시간과 공간 1 hans 白榮鉉 2018.03.30 462 6571 hans/백영현님의 차녀 결혼식 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 1 쉼터 윤장혁 2016.05.18 593 6570 [부고] 잔별/최경순님 부친상 쉼터 윤장혁 2015.08.18 330 6569 [부고] 삼성맨/진정용님 모친상 쉼터 윤장혁 2015.04.30 500 6568 지갑을 주웠습니다. 1 hans 白榮鉉 2015.04.01 633 6567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1 hans 白榮鉉 2015.02.23 618 6566 동호회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1 쉼터 윤장혁 2015.02.15 672 6565 만남 hans 白榮鉉 2014.07.01 1129 6564 " 아내을 죽이는 10가지 방법 " hans 白榮鉉 2014.06.12 1144 6563 오늘, 지금 이순간이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hans 白榮鉉 2014.06.09 1057 6562 [부의] 바이런/박상현님 부친상 4 쉼터 윤장혁 2014.05.23 1016 6561 [부고] 비룡(김상환)님 부친상 10 hans 白榮鉉 2014.05.22 1221 6560 어버이날을 보내면서 1 hans 白榮鉉 2014.05.08 894 6559 예전 글들을 보며... 5 쉼터 윤장혁 2014.03.25 1181 6558 사진 촬영 부탁드립니다 (3월 22일) 8 초록풍선 강전웅 2014.03.12 1404 6557 내가 이제야 깨달은 것은 1 hans 白榮鉉 2014.02.26 1255 6556 아...이젠 나이 먹은게 느껴지네요. 2 초록풍선 강전웅 2014.02.24 1250 6555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2 hans 白榮鉉 2014.02.10 1305 6554 땅이야기 맛이야기-대한지적공사 1 쉼터 윤장혁 2014.02.10 1830 1 2 3 4 5 6 7 8 9 10 .. 329 / 329 GO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오프라인 정보 / 강좌 장터 질문 / 답변 가입인사 COMMENT 만두집아들님 잘 계시죠.^^ 예전의 그 짧은 머리에 젊으셨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djslr 홈페이지 활동 및 사진 활동이 예전 같지는 않지만, 동호회 활동의 추억을 남길 겸 가능한 계속 홈페이지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생각나실 때 종종 방문해 주세요.^^ 04.13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아이디와 사진들이 살아? 있는게 참 신기하고 반갑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제가 이곳에서 활동할때 까마득했던 회원님들이었는데 이제 제가 그 나이가 되버렸습니다^^.. 04.12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공지사항 처음 방문하시는 분을 위한 안내입니다. ID/PW 찾는 방법 신규 회원 가입 중단 및 회원 등급 변경 안내 2026/1/15, 홈페이지를 재오픈하였습니다. 게시판 최신 댓글 만두집아들님 잘 계시죠.^^ 예전의 그 짧은 머리에 젊으셨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djslr 홈페이지 활동 및 사진 활동이 예전 같지는 않지만, 동호회 활동의 추억을 남길 겸 가능한 계속 홈페이지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생각나실 때 종종 방문해 주세요.^^ 04.13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아이디와 사진들이 살아? 있는게 참 신기하고 반갑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제가 이곳에서 활동할때 까마득했던 회원님들이었는데 이제 제가 그 나이가 되버렸습니다^^.. 04.12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게시판 랜덤 글 대전에서 다양한 카메라 가방을 파는 곳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한 신입회원 임형택입니다. 지난주에 캐논 300D를 구입하여 사용 중입니다. 혹시 대전에 다양한 메이커의 카메라 가방을 파는 곳이 있는지요? 테크노마트에는 캐논, 니콘, 로우프로 조금.. 뭐 이런 정도 밖에 없는 것 같았습니다. 로우프로뿐만 아니라, 마틴, 메코, 탐락 등 좀 다양한 메이커의 다양한... [re] 대형인화에서 먼지가 보일까요? 커다란 먼지들은 확대인화하면 당연히 더 커보이죠... 포토샵으로 충분히 지울수 있습니다. 좌측면에 세로로된 포토샵 메뉴들이 있는데 그중 대일밴드같이 생긴 메뉴가 있습니다. 'Spot Healing Brush Tool' 이라고 하는데 이걸 클릭해서 선택한후 점이 있는 위치로 마우스를 이동해서 클릭하면 주변색을 감지해서 감쪽같이 ... 그러고 보니..참.. 오래 되었네요.. 제가..컴퓨터와 놀기 시작한지가..^^ 남편이 그런말을 했어요.. 운전하는 사람이 많이 늘면서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란 말이 무색해 졌다고.. 무조건..반말과 욕설.. 전 그런 현상을.. 컴퓨터를 하면서 느낀답니다.. 하나의 아이디로 사람을 보는거라 그런지.. 기본 적인 예의에서 벗어난 글들을 가끔 ... 영동에도 베스털 곳 있을까요?... 베스는 제가 유일하게 아는곳인.. 영동 괴xx저수지는 이번 공사로 인해서 .. 붕어 잉어 베스 모두 대물도 아니고 괴물급 씨알을 많이 봤는데 ... 혹시 영동에 다른 베스칠만한 곳이 있을까요?,,;; 대전만해도 참 많은데.. 영동에 안들어온게 다행이기는 하지만.. 약간 아쉽습니다 ^^;; 요몇일 쏘가리만 치로 다니는데.. 꺽지... 에구.. 컴터하기도 힘드네요. 부모님이 저를 버리고.. 대전으로 가버리시는 바람에..ㅠ.ㅠ 지금 저는 집도 없는 부여에 홀로 남아있습니다.. 당근 컴터가 없으니 가끔 PC방와서 들어와 보는 정도구요. 75일 정도만 버티면 되는데.. 방 구하느라 정신 없습니다^^..(지금 얹혀 살고 있어요) 주위가 심란하니 카메라에는 손도 못대고 있고.. 말년이 참 처참... 추천 1 #회원정보없음 2,450 2 飛龍/김상환 1,584 3 #회원정보없음 1,480 4 hans 1,187 5 오내사 1,014 6 붉은점 993 7 그미로/김토년 841 8 해웅/전창종 789 9 푸른하늘/민상준 705 10 #회원정보없음 678 Today866 Yesterday1,378 Total1,460,702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