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목스터디 후기는 없는가요?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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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2003.06.06 - 02:18 #153394내용있음..^^
그럴리가요... 당연히 후기가 있어야죠..
저녁 7시30분쯤 성은경님의 사무실에 도착을 한뒤, 성은경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른 분들이 오시기를 기다렸습니다. 저녁 8시쯤 한분 두분 오셔서 스터디를 시작하였습니다.
john you님, momop님, hans님, 시온님이 오셨고, 저녁 8시부터 10시 20분까지의 스터디가
시작되었습니다.
조금은 까다롭고 어려운 주제일수도 있는 내용을 하다보니 역시나 듣는 회원분들의 표정에
이해하기 힘들다는 표정이 엿보이더군요..^^
아무래도 조금은 더 지나야 이해하실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저녁 10시 20분까지 스터디를 진행한후, 성은경님의 귀가 시간이 다가와 스터디를 급히
서둘러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안양에서 참석을 하신 시온님을 그냥 보내드리기 섭섭하다는 생각이 들어 우리 모임의
아지트 중의 하나인 부여집으로 모셔서 탁주 한 잔 대접을 하게되었습니다.
곧... 우연히 주변을 지나가시던 두기님이 저희들을 발견하고는 합류하여 같이 시간을 보내시게
되었습니다..
결국 1시가 조금 넘어서야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지금... 글을 쓰면서도... 정신이 몽롱하군요... ^^
그래도 타이핑 치는 과정에서 별로 오타는 없었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처음으로 진행한 스터디 모임이지만, 제가 생각한 나름대로의 성과가 있지 않았나 생각도 듭니다.
조금 어려운 주제이기도 하고, 쉽게 이해가 되지도 않는 주제이지만.... 필요성을 인식하게된
계기를 마련했다는 것에 큰 만족을 가집니다.
다음 주의 주제는 이전에 공지한 사항을 수정하여 사진에 대한 실제적 스터디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현충일과 토요일 서울에 잠시 다녀온 후에 다음 스터디 주제를 수정하여 공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번 스터디 모임에는 많은 회원분들의 참석 부탁드립니다..
얼마 길지도 않는 글을 타이핑하면서 이렇게 힘들게 타이핑한 것은 처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술이 꽤 올라오나 봅니다..
시간을 보니 현충일이군요.. 경건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라며.. 잠시 짬을 내 주변에 출사나가셔서
멋진 사진 촬영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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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08 11.19 소방관 2008 11.19 축하드립니다~! 2008 07.26 참 도청 뒷쪽입니다 2007 09.12 작업 : 액자및 인화 - 상호 : 송스페이스 - 연락 : 042-2222-166 - 가격 : 20x24 18,000원 기타사이즈 직접문의바람 2007 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