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대한 것은...
승률이 10%도 안 되던 ‘그린 베이 패커스’팀은 그가 지휘봉을 잡은 1959년부터 완전히 새로 태어났다.
60년대에는 승률 74%로 슈퍼볼 챔피언에 등극했다.
가장 위대한 코치로 기억되고 있는 롬바디는 선수들의 가슴에 감동을 주는 사람으로도 유명하다.
그에게 무엇이 팀을 승리로 이끄느냐고 질문했더니 ‘뛰어난 선수들’과 ‘뛰어난 감독’ 그리고 ‘선수들이 얼마나 서로를 사랑하느냐’라고 대답했다.
프로선수들은 승리의 상금,우승팀의 영예,유명세 등은 모두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결판이 나지 않는다.
대신 ‘내가 상대를 막지 않으면 내 사랑하는 동료 폴의 다리가 부러지겠지?’하는 사랑의 마음이 가장 강한 동기를 불어넣는다고 한다.
그래서 롬바디를 ‘사랑의 코치’로 불렀다.
이영무목사(영신교회)

백영현[hans] 님의 최근 댓글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고맙습니다. 2016 06.03 일쌍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2016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2016 01.21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6 01.14 참석합니다.많이 오세요 ^^* 2015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