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노를 다스리는 사람 - [펌]
1972년 미국의 대통령 선거전은 닉슨 대통령의 워터게이터 사건으로 혼란했습니다.
닉슨 대통령은 자신의 과실을 은폐하기에만 급급했습니다.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대회는 닉슨의 과실로 점점 치열해졌습니다.
입후보자 중의 한 사람인 메인주 출신의 상원의원인 에드먼드 머스키는 두뇌가 명석하고 노련한 정치가였습니다.
경험이 많은 유망한 상원의원이었습니다.
그는 누가 보아도 대통령후보 지명전의 선두주자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그의 약점을 찾으려고 인신공격을 하였고 비난의 화살이 집중되었습니다.
TV 토론에서 전국의 시청자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그는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노하여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그는 자기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여 그 후 대통령 후보를 자진 사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때로는 자기의 감정을 다스려야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성경[잠언 16:32]에도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는 귀절이 있습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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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찌/성은경2003.07.02 - 09:19 #153696맞습니다. 분노는 그 크기 만큼 우리에게 화로 되돌아옮니다.
일예로,
뉴욕메츠팀에 데이빗콘이라는 투수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중 2,3루에 주자를 내보내고
투수마운드에 있을때 1루쪽 땅볼을 잡기위해 1루수가 루를 비웟고 콘이 공을 받아 1루베이스를 밟았으나
심판이 세이프를 선언하자 콘은 2,3루 주자를 잊고 1루심과 격렬한 언쟁하는동안 2,3루주자가 홈
베이스를 밟고 들어와 결국 2점차로 패했답니다.
때로는 자신에게 해를 입힌 누군가를 용서하거난 잊지못하면 더 큰 손해가 나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만 할 것입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hans님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셔야 합니다....건강하세요^^*
백영현[hans] 님의 최근 댓글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고맙습니다. 2016 06.03 일쌍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2016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2016 01.21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6 01.14 참석합니다.많이 오세요 ^^* 2015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