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한건지 ㅡㅡ;;
오늘 야간행군을 마치고.. 지금 자다 일어났습니다.
이상하게 어제 행군한게 기억이 나질 않네요 -..-;;
최악이었던거 같습니다. 처음엔 선선하고 날씨가 좋았는데.. 어두워지자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군요.
이때 생각했습니다. "설마 비오는데 일찍 복귀하겠지~" 아니었습니다 ㅜ.ㅜ.. 비맞으면서 끝까지 가고
군화는 물구덩이에 빠져서 발도 다 젖고.. 물들어가고.. 그냥 무념무상(?)의 자세로 걷고 또 걸었습니다 ㅡㅡ;;
60km가 이렇게 길지 몰랐네요.
이제 16일 감사만 끝나면 여유를 찾을거 같습니다..
이상하게 어제 행군한게 기억이 나질 않네요 -..-;;
최악이었던거 같습니다. 처음엔 선선하고 날씨가 좋았는데.. 어두워지자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군요.
이때 생각했습니다. "설마 비오는데 일찍 복귀하겠지~" 아니었습니다 ㅜ.ㅜ.. 비맞으면서 끝까지 가고
군화는 물구덩이에 빠져서 발도 다 젖고.. 물들어가고.. 그냥 무념무상(?)의 자세로 걷고 또 걸었습니다 ㅡㅡ;;
60km가 이렇게 길지 몰랐네요.
이제 16일 감사만 끝나면 여유를 찾을거 같습니다..
댓글11
-
-
-
-
만두집아들(박창현)2003.07.06 - 19:47 #153747네. 오늘 일어나 보니 비가 오고 있더군요. 비가 그치면 부소산에 올라가서 물방울이나 찍어볼까
했는데, 지금도 그치질 않네요. 좋은 오프 하시길.


만두집아들(박창현)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_^벌써 10년이 지나서 저도 어느덧 33살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ㅜ_ㅜ.. 그 시절 저에게 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 못드려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 빚으로 남아 있습니다.. 전 지금 서울에서 직장 생활 하고 있고 대전은 가끔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일만 잘 풀리면 매주 대전을 갈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쉼터님 한스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 건강하세요~ 2014 04.04 감사합니다 (__) 짬내서 사진 많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 02.22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고민해보고 결정을 해야겠네요! 2007 01.24 헛 발라드님 다시 활동 하시는군요~ 2007 01.20 아 미국에 가셨나 보네요.. 너무 뵌지가 오래된거 같네요. 건강하시길^^ 2005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