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다 자문을 구해도 되나..
하시는 분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_-..
헬스 3개월을 끊어서 다니고 있는데요. 3주정도 됐는데, 오히려 뱃살은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ㅠ_ㅠ..
팔에는 근육이 좀 늘어나는거 같은데, 뱃살은 요지부동이네요. 듣자하니 담배피면 뱃살만 늘어난다는데..
조금더 헬스를 오래하면 빠질라나요.
댓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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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집아들(박창현)2003.08.06 - 01:29 #154238아..윗몸 일으키기를 하면 안되는군요. 열심히 했는데, 런닝머신은 1시간 정도 매일 합니다.
서누기님은 얼마나 기쁘셨길래 로그인도 안하시고 -.-.. -
백영현[hans]2003.08.06 - 07:17 #154239뱃살과의 전쟁은
벌써 오래전 부터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부는 아군이 승리했지만..
대부분의 뱃살 군주들은 패했습니다.
결국
지쳐서 항복을한 것이지요
일부 승리를 거둔 군주들의 이야기가 전설처럼 내려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1. 은근과 끈기로 - 죽기아니면 살기로 (죽음을 각오하고 한다는 의미...)
2. 육체를 기본으로 더불어 적당한 무기로 - 맨몸으로 싸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도구를 이용하는 것은 도움을 받기는 하지만 결국은 맨몸이다)
3. 마지막으로 강한 절제의 삶을 살았다.
먹을것을 탐하지 아니하는 수도승과 같은 마음을 항상 갈고 닦았다.
이러한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야기처럼 전쟁을 치러보세요
그러면 승리는 당신 곁에 올것입니다.
- 이상 hans 생각 -
(중요한 점 : 저도 뱃살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지고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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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집아들(박창현)2003.08.06 - 12:40 #154245전 운동해도 안빠지거든요.. 그래서 문제에요. 먹으면 다 살로가고.
중학교때 볼링칠때 조금 빠지다 말고, 수영 1년정도 했는데 처음에 빠지다가 나중엔 다시
찌더군요. 헬스는 좀 나아질라나.. 다들 뱃살 줄이기에 매진을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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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p(정구철)2003.08.06 - 18:20 #154248노맙입니다.
조만간 휴가 가면, 태극 체조를 가르쳐 드리져.
간단한 체조 동작입니다. 동작만 그냥하면 2분 정도면 됩니다.
생각 날때 마다 하루에 대여섯번 정도 하면 허리가 움직이기 편할 정도는 빠집니다. 하지만 어느 이상은 어렵습니다.
의미인즉, 저는 32에서 30까지 한 삼주만에 빠진적이 있습니다. 물론 안하면 다시 이주 정도면 회복 됩니다. 나중에 가르쳐 드리면 한번 해보세요. 아주간단합니다.
완벽하게 빼시려면... 운동 외에는... 방법이 없을듯...
언젠가 들은 이야기 인데, 숙변이 빠지면 좀 수월해진 다는 말도 있던데요... 효과 있나?


만두집아들(박창현)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_^벌써 10년이 지나서 저도 어느덧 33살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ㅜ_ㅜ.. 그 시절 저에게 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 못드려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 빚으로 남아 있습니다.. 전 지금 서울에서 직장 생활 하고 있고 대전은 가끔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일만 잘 풀리면 매주 대전을 갈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쉼터님 한스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 건강하세요~ 2014 04.04 감사합니다 (__) 짬내서 사진 많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 02.22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고민해보고 결정을 해야겠네요! 2007 01.24 헛 발라드님 다시 활동 하시는군요~ 2007 01.20 아 미국에 가셨나 보네요.. 너무 뵌지가 오래된거 같네요. 건강하시길^^ 2005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