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만나면 크게 웃어라!!!
하나의 산을 넘자마자 조조의 대군을 만나게 된다.
갑자기 뒤돌아 도망가자니 너무 가까운 거리였다.
일촉즉발의 위기의 순간 조자룡은 자기 부대에게 명령을 내린다.
전체 말에서 내려라. 그리고 안장을 벗겨라.
그리고는 조조에게 큰 소리로 웃으면서 말한다.
이놈 조조야! 어서 이리 오너라! 우하하
조조는 섣불리 공격하지 못했던 것은 산 뒤에 대군이 있을지 없을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너무 당당하고 자신 있어하는 태도와 웃음에 섣불리 어떻게 하지를 못한다.
시간은 흘러 어두워지기 시작하자 조조는 퇴각을 한다.
조자룡의 기지와 담대함을 볼 수 있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만약 조자룡이 도망갔다면 전체가 조조의 대군에 몰살 당했을 게다.
하지만 용기와 자신있는 웃음으로 인해 조조의 기를 꺽었다.
우리의 삶에 순간순간 위기를 만난다.
어떻게 반응하는가?
퇴각 아니면 담대한 웃음
위기속에서 나오는 웃음은 상황을 바꾸는 놀라운 힘이 있다.
용기에서 웃음이 나오지만 웃음이 또한 용기를 강하게 만든다.
삶의 어려운 순간에 한바탕 웃어보라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현명한 판단을 이끌 수 있다.
위기를 만나면 웃어라
웃으면 웃을 일이 틀림없이 일어난다.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