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통계
*당신이 오늘 아침 건강하게 일어났다면
이번 주 안에 이 세상에서 죽을 1백만명보다
훨씬 더 축복받은 셈입니다.
*당신이 배고픔을 겪지 않고 있다면
이 세상 사람 중 5억 사람보다
더 축복받은 셈입니다.
*당신이 비를 피하고 잠을 잘 수 있는
집이 있다면 이 세상 사람들의
75%보다 더 축복받은 셈입니다.
*당신이 은행에, 그리고 지갑에 약간의 돈이 있고,
어딘가 작은 접시에 동전을 모아놓았다면
이 세상의 8% 안에 드는 부자입니다.
*당신이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다면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이 세상의 20억 사람들보다
더 축복 받은 셈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웃는 얼굴로
이 모든 축복을 깨달을 수 있다면,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보다 더 축복받았습니다…
이번 주 안에 이 세상에서 죽을 1백만명보다
훨씬 더 축복받은 셈입니다.
*당신이 배고픔을 겪지 않고 있다면
이 세상 사람 중 5억 사람보다
더 축복받은 셈입니다.
*당신이 비를 피하고 잠을 잘 수 있는
집이 있다면 이 세상 사람들의
75%보다 더 축복받은 셈입니다.
*당신이 은행에, 그리고 지갑에 약간의 돈이 있고,
어딘가 작은 접시에 동전을 모아놓았다면
이 세상의 8% 안에 드는 부자입니다.
*당신이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다면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이 세상의 20억 사람들보다
더 축복 받은 셈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웃는 얼굴로
이 모든 축복을 깨달을 수 있다면,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보다 더 축복받았습니다…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