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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D30 유저로 복귀했습니다. 약 한달 정도 60을 사용했는데 650만 화소와 조금 빠른 AF도 매력있지만 왠지 30의 색감에 익숙해져선지 그립더라구요. 좋은 분과 좋은 카메라를 만나서 약 99%의 신동품을 만났습니다.(비록 내수지만..^^;;)
화소를 포기하고 차액으로 좀더 밝은 렌즈를 구해 보려고 합니다.
아침 일찍 어제 사고난 차를 공업사에 보내고 택배 사무실에서 카메라를 받은 다음 버스 시간이 2시간 넘게 남았길래 (하루에 몇대 없습니다.) 1시간 반동안 걸어서 집으로 왔습니다.
걷다가 사진도 찍고, 두리번 거리다가.
그동안 차타고 지나다니면서 자세히 보지 못했던 것도 보고 이런 것들도 가까이에 있었구나 하고 새로운 것도 발견하고,
아뭏든 오랜만에 조용하고 한가로운 산책을 했습니다.
도로를 과속으로 질주하는 덩치 큰 트럭들 때문에 위험하긴 했지만....^^;
깊어가는 가을에 앞으로 더 깊이 사진의 매력에 빠져 보려 합니다....^^
모두 좋은 작품 많이 건지시길 바래요....

유요한(john yu) 님의 최근 댓글
회원님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1 02.03 예전에 방송에 티코에 1억짜리 av 시스템 장착하고 다니는 사람 나온적도 있었죠.^^ 2010 12.16 한번 빠지면 수억 깨지게 하는 취미가 있죠. 컴퓨터... 사진... 오디오.. 등등 2010 12.15 이것도 정답 오답이 있는건 아니죠? ^^ 2010 12.01 아이폰은 as 비용이 비싸다던데..^^; 축하합니다. 부러우면 안되는데...ㅎㅎ 2010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