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민아빠.. 이제 공주아빠가 되었습니다..
어제 08시 18분에 자연분만으로 건강한 딸을 낳았습니다.
많은 분들께 예정일보다 늦어져 걱정을 끼쳤었는데..
회원분들의 염려덕에 순산하지않았나 싶습니다..
이제.. 아이디를 어떻게 써야할지 참.. 고민이네요..
1. 한번 동민아빠는 영원한 동민아빠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문구^^)
2. 공주이름을 *민이라고 지어서 민아빠라 한다..
3. 나만의 독창적인 아이디를 개발한다.
4. 동민아빠는 많이 써먹었으므로.. 딸이름을 만들어서 대치한다.
조언바라겠습니다..
퇴원하고 집으로 데려와서 청소하고 하다보니 경황이 없어 이제야 글을 남깁니다.
많이 축하해주세요..
많은 분들께 예정일보다 늦어져 걱정을 끼쳤었는데..
회원분들의 염려덕에 순산하지않았나 싶습니다..
이제.. 아이디를 어떻게 써야할지 참.. 고민이네요..
1. 한번 동민아빠는 영원한 동민아빠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문구^^)
2. 공주이름을 *민이라고 지어서 민아빠라 한다..
3. 나만의 독창적인 아이디를 개발한다.
4. 동민아빠는 많이 써먹었으므로.. 딸이름을 만들어서 대치한다.
조언바라겠습니다..
퇴원하고 집으로 데려와서 청소하고 하다보니 경황이 없어 이제야 글을 남깁니다.
많이 축하해주세요..




동민아빠/신호철 님의 최근 댓글
수술을 했었군요. 퇴원 축하 드립니다~^^ 2006 03.20 너무 많은 점수를 내주었네요.. 오늘 경기까지 끝나고 내려갑니다. 오늘은 꼭 이겨서..^^ 2005 10.03 좋은소식 있기를 바랍니다.. 2005 10.02 국내 도로여건상 참 위험합니다. 제대로 된 길이 없으니 ㅡ.ㅡ; 출퇴근.업무용으로는 비추하나.. 레저를 위한 투어용은 강추입니다. 늘 안전운행이 중요하죠.. 2005 07.10 아... 한밤의 테러..ㅡ.ㅡ 냉장고 뒤지러 가야지.. 2005 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