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 추었습니다.
그것도 즐겁게 라이브 공연에 맞춰 춤을 추었습니다.
함께 춤을 추어 주신 한스님, 정희범님, 그리고 박수로 환호해 주신 쉼터님
감사했습니다.
즐거운 밤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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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노바 올림...
함께 춤을 추어 주신 한스님, 정희범님, 그리고 박수로 환호해 주신 쉼터님
감사했습니다.
즐거운 밤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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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노바 올림...




박상현(서누기) 님의 최근 댓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08.22 ggggggggggg 2005 06.16 비룡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령회에 비룡님도 가입하시죠.. 2005 04.16 전 이제 리플달기조차 민망할 정도입니다.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만져본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것은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을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에 유령회원 번개 한번 어떨까요? 꽤 많은 인원들이 모일 것 같은데.. 2005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