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위치조정으로 하루종일 씨름중... -.-;;
그런데, 구입하고 집에 와보니... -.-;; 5.1 사운드 카드를 구입하지 않았군요....
그래서 결국 그 다음날 다시가서 엄청 저렴한 사운드 카드 구입...
오늘 아침부터 줄곳 사운드카드 설치와 함께 스피커 위치조정으로 시간 다 보내고 있습니다.
음.. 그런데, 엄청 좋군요... ^^;;
사는 맛, 영화보는 맛이 납니다... ㅎㅎ
이러다 카메라 다 팔아버리고 오디오, 홈씨어터 분야로 취미가 바뀌는 것은 아닌지... -.-;;
Britz BR-5100 Tornado : 55,000냥
ABKO Digita 5.1 Gold : 19,000냥
일단, 컴퓨터에 사운드카드를 장착한뒤, 스피커를 연결하니,... 헉... 좋다...
그런데, 위성스피커의 소리가 왠지 너무 날카로운 맛이 나는 것 같군요.. 그래서,
BR-5100의 위성스피커 5개(엄청 허접합니다)를 모두 없애고, 발라드님이 예전에 주신
Eastern 사의 4.1채널의 위성스피커로 변경(center, front L, R)
집에서 사용중이던 조금 좋은 스피커로 rear L, R 변경,
그런데, 소리가 또 부자유 스러운 것 같군요.. 각 위치의 볼륨 조정,...
어느 정도 느낌이 나는 것 같아, 잠시 보류... 낮잠 한숨 잠..
일어나 보니, 왠지 스피커의 위치가 맘에 들지 않는 군요.. 그래서 컨넥터를 분리한뒤, 스피커의 위치 조정...
현재 이렇게 머리 싸메고, 씨름하고 있습니다. ^^;;
divx 자주 보시는 분들께서는 조금 투자하시면, 엄청난 만족을 얻으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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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2003.12.17 - 18:28 #156556일단 가장 많이 듣는 위치의 높이을 정하세요. ^^ 그리고 그 위치로 스피커의 높이을 정하세요. 즉 최대 음량을 보고 설정하는것도 좋구요. 그리고 주변의 벽을 살펴보세요. 벽에서 음의 반사율로 인하여 또는 흡음율로 인하여 원하는 음색이 감쇠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되도록 이면 항상(많이) 듣는 위치로 스피커의 위치을 일정하게 하시고. 뭐 아시겠지만요.(뻔한이야기 ㅋㅋㅋ ^.^ ) 센터 스피커는 사람의 말소리 대화등을 주로 출력하니. 항상 모니터(화면)의 중심부로 위치하시고요. 우퍼는 무지향성 인것 아시지요. 즉 5.1 채녈에서 0.1을 차지하는것이 우퍼입니다. 이넘은 적당한 공간으로 해서 아래쪽에 위치하는것이 좋을것입니다. 이넘은 지향성이 없으니 방향은 아무쪽이나 좋아요. ^^
주요지는 적당한 거리에 스피커을 놓고 위치시키되, 혹 유리가 많은 쪽은 반사율이 높고(흡음이 낮고) 책이나 목재는 흡음율이 좋으니. 책이나 목재부분은 스피커가 반사되는것을 감안하면 조금 멀리..
후.. 참.. 이거 세팅하는것이 정말 어려워요.. 케이블만 해도 엄청난 음질의 차이을 내고 있기에..
즉 천원짜리 동축케이블과 10만원짜리 동축케이블(금도금 ㅜ.ㅜ) 이거 차이 엄청나구요..
일상적으로 광케이블이 좋다고 하는데.. 이것보다.. 10만원짜리 금도금 동축이 더 좋아요. 즉..
음의 재현 주파수대가 넓고. 뭐 등등..
하하.. 아마도 집에 이런것저런것 하면서 하나씩 연결하다.. 낭중에는.. 홈씨어터때문에.. 집바꾸고..
카메라팔고.. ㅋㅋㅋ 적당히 하세요. 카메라에 투자하는것은 홈오디오 비디오 투자에 비하면..
새발의 피정도 입니다..
스피커 프론드 한조에 몇천짜리도 있어요.. 우퍼.. 하나에 기본적인 액티브.. 6-70선 금방입니다..
ㅋㅋ 뽐뿌..
저는 데논 엠프, 야마하엠프, 또 프리엠프, 앰프, dvd, 비디오, 인피니디 프론트, 구른딕 리어, 에러로 센터, 10만원짜리 동축한쌍, 우퍼 타노이, 스피커 큰거한쌍..
잠자는방에는 av 시스템으로.. 5.1 구성.. 피씨있는 방에는 일반 audio로 야마하에 테이프,cd, tune table로 해서 오디오 전용.. ..
지금 망가진, cd플레이어 2개.. 망가진.. 테이프..건 한게. .. 저는 참 돈은 많이 안들었어요. ^^
전부 주위에서 얻은것이 좀있어서..
쉼터님.. 오늘 한것 까정만 하세요.. 어느순간.. 집에 오디오 비디오 가추어지면서.. 손에는 아마도..
중고 g2하나 가지고 있을 수도 있어요. ㅍㅎㅎㅎㅎ ^.^ -
비룡/김상환2003.12.17 - 18:37 #156558예전에 16여년전 대구에 계신 김종수라는 사진작가를 만나러 갔었는데,멀리서 왔으니 피곤하다고 음악 감상하라며 김영동씨의 삼포가는길을 틀어 주는겁니다.
듣는순간 윽,스피커 부터 뭔가 보니 매캔토시,그다음 앰프를보니 이것도 매캔토시진공관,속으로 소리 죽인다.돌아오는길에 lp판을 사가지고 와서 아바지께서 제일 비싸게주고 전역기념으로 사준 오디오에 넣고 틀으니 그소리란,쓰팔.......
그다음부터는 그오디오는 창고로 직행 ..
음악 안듣고 있슴,오디오에 미치면 가산 탕진 할까봐서리...........
lp판만 500여장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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