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있는 상황
묘한 느낌이 듭니다.
300D를 겨냥한(?, 사실 10D도 영향권안에 든 것 같지만) 니콘의 D70의 저가 공세와,
D2H를 겨냥한(?, 오히려 차기 D2X를 물먹이기 위한 것 같기도하는) 캐논의 1D MarkII의 고가 공세..
서로의 정책과 개발에 대한 양 회사의 절묘한 싸움이 오히려 고객의 입장에서는 즐거움을 주지만,
그것을 향한 지갑의 텅비어감을 지켜보면 또다른 슬픔이 다가옵니다.
조금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중형으로 잠시 대피하신 희아빠님이 오히려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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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龍/김상환2004.01.30 - 09:46 #157434서로가 신ㄷ개발품은 비밀에 붙이면서 예측을 하며 신종을 출시 하는것 같아요,필카는 이제 한계에 왔기 때문에 예전에 여러회사가 공동으로 aps카메라를 개발 했는데,한국에서는 인기가 없었죠.
필름 파는곳도 없어요.현상도 예전의 현상기에서 안됩니다.
그러니 인화도 안되죠.
말이 옆으로 샛는데,이거다 완벽한(?카메라를 내 놓으면 다음에는 그보다 더 좋은 카메라를 개발 할려면 시간과돈이 들어가니 조금씩 조금씩 엎그레이드
해서 파는것 같아요.그래야 서민들 주머니도 털수 있고.
아무튼 머리가 아파 옵니다.뿜뿌의 끝은 어디까지 일려나/ -
희아빠(구자범)2004.01.30 - 10:14 #157435쉼터님이 어떻게 내마음을...
보급형 sir은 니콘 D70이 확실히 메리트가 있네요
여러가지면에서 케논 10D 보다도 나은 것같네요(세로그립만 빼고)
고급형 sir은 케논 1D마크2가 당분간 니콘을 확실히 압도 할것 같네요
당분간이 얼마가 될지는 모르지만...
다음번 신제품(가을이나 내년2월) 발표때에는 다시 또 뒤집히겠지요
우리 Dj slr 회원들은 괜히 분위기에 편승해서 지갑 털리는 일이 없기를...
저는 한 2~3년후에 D70이나 1D마크2가 반값으로 떨어지면
그때 서브 디카로 하나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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